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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ad Mom's Christma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라 포스팅을 하는 건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딸리다 보니 이 영화도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이런 류의 영화를 나름대로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확실하게 손이 간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코미디 영화를 일일이 찾아보는 스타일도 아닌데다가, 특히나 약간의 화장실 유머로 밀어붙이는 영화의 경우에는 더더욱 손이 가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더운데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하니 기분 묘하네요. 나름 괜찮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예상한 대로네요.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대런 애러노프스키의 신작이죠. 한 커플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리라고 하네요.

"킹스맨 : 골든서클"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자를 확정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저는 일단 보려고 합니다. 정말 궁금하기는 해서 말이죠.

"넛잡 2"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좀 걱정되는 물건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1편은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망가진 케이스여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일단 그래도 뭔가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