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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Vincen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아무 이유 없이 발견하게 된 작품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되기도 햇죠. 아무래도 진짜 유화를 연속해서 연결함으로 해서 화면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와이드 개봉은 정말 물 건너 간 듯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뭔가 바라보는 맛이 있을 거라는 갱각이 들어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국내도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네요.

"Mine"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일단 궁금해서 뽑아놓기는 했습니다. 하지만.......조사를 거의 안 해서 말이죠;;; 일단 포스터들은 꽤 멋지긴 하네요.

어사일럼의 신작, "EMPIRE OF THE SHARKS" 입니다.
어싸일럼은 최근에는 의외로 자사의 오리지널 작품도 꽤 많이 끄집어 내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좀 궁금한 물건이기도 하죠. 다만 그렇다고 해서 직접적으로 보고 싶다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그동안 어싸일럼이 쌓아 온 것도 있고, 상어에 대한 영화가 그다지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래저래 공개가 되는 상황이다 보니 궁금한 상황이 되기는 했네요. 상어 나오는 영화가 또 하나 있었던 것 같기는 한데,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한두편도 아니고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그냥 그렇습니다.

어사일럼의 또 다른 상어 영화, "5 HEADED SHARK ATTACK" 입니다.
이 시리즈는 의외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시리즈 입니다. 머리가 둘 달린 상어로 시작해서 머리 갯수가 불어난 상황이니 말입니다. 물론 샤크네이도 라는 희대의 희한한 영화도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 외에도 이 영화가 있는 상황이 된 겁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대체 뭘 끄집어 낼 것인가에 관해서 워낙에 궁금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좀 지긋지긋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긴 하네요. 이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도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