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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Me By Your Name" 이라는 작품입니다.

"Call Me By Your Nam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걸고 있지 않기는 했습니다. 아미 해머와 저의 만남이 그다지 유쾌한 적이 많지 않아서 말이죠. 그나마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좀 나았습니다만, 이후에 백설공주나 맨 프롬 U.N.C.L.E 같은 작품, 그리고 론 레인저가 모두 저와는 그다지 맞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번 영화는 상황이 좀 다른 듯 합니다. 의외로 상당히 잘 나온 영화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매력 있군요.

"A Wrinkle in Time" 이라는 작품입니다.

"A Wrinkle in Tim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거의 조사를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이ㅣ는 합니다.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아무래도 궁금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리고 나름대로의 분위기도 있어 보이다 보니 영화에 관해서 좀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결국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막연한 기대를 하게 된 것이죠. 일단 영화 자체는 매우 궁금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독특하네요.

"몬스터 헌트 2" 포스터들입니다.

"몬스터 헌트 2"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8일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오네요. 사실 저는 1편은 그냥 그렇게 받아들인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포스팅감이 떨어진 관계로....... 양조위도 나오는군요;;;

"대장 김창수" 포스터들입니다.

"대장 김창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사실 궁금하기는 한데, 기대가 크지는 않은 상황이네요. 궁금하기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