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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의 신작, "유리정원" 포스터들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문근영 작품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작품 활동 보다는 광고에 주력한 느낌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째 원래 이미지를 벗어나는건 전혀 기대를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기는 하네요.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정말 계속해서 홍보를 미친듯이 때리고 있네요. 정말 이 일을 어이 해야 할까요;;;

"First Kil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처음 보는 작품이지만,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별로 기대 되지 않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작품에서 보여줬던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말이죠. 사실 스타워즈 시절에도 그렇게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엇습니다. 그나마 그래도 좀 덜 걱정이 되는 것은 이 영화에 브루스 윌리스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 때문이랄까요. 일단 그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궁금하게 만든느 힘을 가져갔네요.

"悟空传"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땜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상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또 다른 서유기 신작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