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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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빈센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일

존버는 승리한다 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꾸 하는데 뭔 소리인가 했습니다. 사실 최근에 지름은 타이밍 이라는 말이 더 강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하지만, 이 경우는 정말 존버 해서 승리한 케이스라고밖에 말 못 하겠네요.  크리에이티브 에디션으로 샀더니 오히려 케이스는 더 마음에 듭니다.  후면입니다. 사실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케이스이죠. 살짝 빛에 비친 부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올록볼록하게 처리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런 케이스 너무 좋아요.  후면입니다. 고흐의 방입죠.  속지 입니다.  포스터가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죽 펼치는 속지여서 설명이 있는 쪽이 있는데, 거긴 일부러 안 찍었습니다.

러빙 빈센트 - 시각과 감정을 모두 만족시키는 작품

러빙 빈센트 - 시각과 감정을 모두 만족시키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9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쉬어가기를 바랐던 주간에 영화가 걸리다 보니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화가 있다 보니 나브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워낙에 강렬하게 나올 것이 뻔한 영화이다 보니 도저히 피홰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아무래도 중심에 선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보고 싶은 작품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두 감독중 하나인 도로타 코비엘라는 이 영화 이전에 의외로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바로 플라잉 머신 3D 라는 작품이었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사실 다른 감독들도 같이 참여한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상당

"Loving Vincent" 라는 작품입니다.

"Loving Vincen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31일

이 작품은 정말 아무 이유 없이 발견하게 된 작품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되기도 햇죠. 아무래도 진짜 유화를 연속해서 연결함으로 해서 화면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와이드 개봉은 정말 물 건너 간 듯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뭔가 바라보는 맛이 있을 거라는 갱각이 들어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국내도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