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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선에 들어온 호러 코미디, "Ready or No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1일

솔직히 저는 호러 영화 깊이가 그렇게 깊은 사람이 아닙니다. 최근에서야 정말 많이 보게 된 케이스이죠. (이 글을 쓰는 현재 애나벨 시리즈를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곧 개봉 시즌이라 말이죠.) 다만 그래도 호러 코미디는 좀 좋은 것이, 나름대로 웃기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확실히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무서운 영화 시리즈를 호러 코미디라고 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정이 좀 안 가는 시리르랄까요.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나아 보이더군요. 일단 이미지부터 참 묘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아요.

그 유명한 집사에 대한 드라마, "Pennywort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0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C의 극장쪽 보다는 TV 드라마쪽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너무 멀리 간 시리즈와 관계가 있다 보니 솔직히 손이 선뜻 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제게 고담 시리즈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서술이 좀 길긴 하네요.

"The Kitche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7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이야기가 코미디가 될 거라고 지레 짐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중 하나인 멜리사 맥카시는 코미디 영화에 주로 출연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 있으면 분위기가 뭔가 묘하게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고르게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름대로 재미있어 보인다는 점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겨울왕국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제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디즈니가 속편에서 최근에 미묘하게 나온다는 점은 좀 이야기 해야 할 듯 하네요. 특히나 애니메이션쪽 말입니다. 픽사의 속편들은 그래도 관리가 좀 되는 느낌인데, 주먹 왕 랄프 : 인터넷 속으로는 정말 피곤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어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빨리 나오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