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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47 METERS DOWN 2 UNCAGE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상어 나오는 작품은 웬만하면 안 건드리려고 합니다. 그나마 죠스는 잘 만들었는데, 죠스 속편들이나, 머리 N개 달린 상어 시리즈도 그렇고, 회오리 상어도 그렇고 영 미묘해서 말이죠. 메가로돈은 아예 손 대기 싫은 엄청난 작품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포스팅은 합니다만,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그 덕분에 정말 땜빵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은 정말 무섭긴 하네요.

픽사 신작, "Onw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픽사 작품 중에서 이렇게 기대가 안 되기는 카 시리즈 이후 처음입니다. 그나마도 3편보다 덜 기대 되는 상황이죠. 2편이 워낙에 엉망이라는 이야긴느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무척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너무 안일하게 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픽사이니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뭔가 미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타짜 : 원 아이드 잭"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온다고 하더니마는 정말 나오네요. 뜨뜻 미지근했던 전편보다는 나았으면 좋겠네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우리집"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주변에서 정말 괜찮다고들 이야기 해주시는데, 솔직히 뭘 봐야 알죠;;; 포스터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