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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룸하우스는 참 미묘한 제작사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작품은 많이 나왔습니다. 겟 아웃이라는 대박을 냈고, 업그레이드 같은 강렬한 영화도 한 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마무리 되는 것은 아니어서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게다가 예전에는 갤로우즈 같이 정말 이상한 공포영화마저도 줄줄이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괜찮은 작품 나오다가도 망한 작품 끄집어내는 제작사로,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네요.
"판소리 복서"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이름만 듣고 포스팅을 진행하는 케이스 입니다.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말이죠. 포스터 이미지도 독특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정말 지켜볼만한 점은 있어 보여서 말이죠.
"뮬란" 실사판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알라딘으로 이미 한 번 다른 인종에 대한 나름대로의 이해를 가져가는 데 까지는 성공을 했지만, 과연 동양권에 대한 이해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잘 해 낼 수도 있겠지만, 일단 뮬란 애니메이션 당시에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했어서 말입니다. 물론 알라딘 보고 있으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일단 이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나쁘지 않네요.
"PINOCCHIO di Matteo Garro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는 의외로 로베르토 베니니가 출연합니다. 사실 이 양반, 예전에 피노키오로 나온 적이 있죠. 하지만 이번에는 직접 나오기는 해도, 제페토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사실 로베르토 베니니가 피노키오로 나왔던 영화는 어딘가 남세스러운 면이 있어서 미묘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엉뚱한 상황이 벌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서 한 번 지켜볼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적당히 볼만 해보인달까요. 일단 저는 개봉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