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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신작, "Ad Astr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5일

솔직히 이 영화는 감독이 좀 더 놀랍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제임스 그레이인데, 이 영화 이전에 주로 했었던 영화가 잃어버린 도시 Z와, 이민지 라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강렬한 영화들이기는 한데, 그렇게 규모가 큰 영화는 아니었죠. 게다가 이번 영화는 그동안 필모에서 보이지 않던 SF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는 정말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하게 만드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20년 전에 외계 생명체 탐사를 하다 실종된 아버지를 찾고, 지구의 생존을 위헙하는 존재를 알아내기 위한 일을 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감정적인 면이 더 강한 거 같네요.

"양자물리학"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3일

솔직히 제목 보고 뭔가 과학 영화인줄 알았는데, 시놉 보고 아니다 싶더군요. 클럽 사장이 연애인 마약 파티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라니 말이죠;;; 시류 편승 이야기라고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정말 기묘한 이야기네요.

르망 레이스의 그 대결, "Ford v Ferrari"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2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특히나 레이싱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잘 아는 이야기 입니다. 바로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한동안 정말 모든 것을 휩쓸고 다니던 페라리를 꺾겠다고 포드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이야기가 진행 되는 것이죠. 아무래도 르망은 속도아 내구성이 모두 요구되는 경기이다 보니 정말 대단한 에너지를 요구하긴 합니다. 그때 그 이야기를 하는 영화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맷 데이먼에, 크리스천 베일까지 출연하고, 감독은 로건을 만들었던 제임스 맨골드 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Rambo : Last Blood"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9일

개인적으로 람보 시리즈는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1편은 저도 보고 좀 놀랐습니다. 그냥 본격 액션영화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강렬한 맛이 있는 영화였기 때문이었죠. 정작 이후에 그냥 액션 영화가 되어버려서 더 아쉬운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실베스터 스탤론이라는 배우가 오히려 너무 소비 위주로 가버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그런 관계로 이번 영화가 과연 어떤 결과를 낼 지 정말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포스터는 정말;;;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마음에 드는데, 좀 알아듣기가 힘드네요;;; 자막 달아주신 분이 아니었음 정말 고생할 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