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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폴 그린그래스 + 톰 행크스, "News of the Worl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폴 그린그래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정말 많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확실히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든 점도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람의 작품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폴 그린그래스의 모든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욕을 많이 먹은 그린존 마저도 저는 꽤 괜찮게 봤거든요. 새로운 촬영 방식이 과연 이 케케묵은 장르에 어떤 느낌을 더하게 될 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좋습니다.
닐 마샬 감독의 신작 호러 영화, "The Reckoning"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닐 마샬은 애매하긴 합니다. 헬보이 리메이크를 그따위로 만들어 놓은 전적이 있어서 말이죠. 남편의 자살로 괴로워하는 미망인이, 지주가 던지는 추파를 거절했다가 마녀라고 누명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고 합니다.
"새해전야"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아무래도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결혼전야도 안 봤던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를 맡은 형사와 신변보호를 요청한 인물, 그리고 와인 배달원과 스키장 비정규직 직원, 여생사 대표와 결혼 앞두고 한국으로 발령 받은 인물, 그의 시누이, 패럴림픽 국가대표, 그리고 원예사까지 얽히고 섥힌 영화라고 하더만요. 다만 이 사람들이 일정한 단위의 에피소드로 쪼개져서 나올 거라곤 합니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걱정거리긴 합니다. 사실 모아나에서 보여줬던 이해 만큼만 되어도, 이 작품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렇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좀 돌고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면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사실 디즈니가 워낙에 뮬란으로 거하게 사고를 쳐놓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크게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걸 무협으로 해석 해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어째 일본 사무라이가 사라지고 나니, 전부 무협물로 해석 해버리는 느낌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미묘해서 좀 걱정되긴 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