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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스위트 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포스팅 준비를 거의 안 해 놓은 상황입니다. 덕분에.....마구 밀리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섬뜩하네요.
한지민 + 남주혁, "조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네요. 한지민씨는 제가 본 중에 가장 슬픈 느낌이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죠. 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중요하게 나오긴 하나보네요.
"The Wolf of Snow Hollow" 라는 작품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작품을 소개할 때가 간간히 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사실 좀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감독, 각본, 출연에 모두 짐 커밍스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짐 커밍스가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닙니다만, 연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몬인이 정말 뭔가 해보고 싶었던 것 같기는 합니다. 보름달이 뜰 때 마다 사람이 죽어나가면서 작은 마을에 늑대인간이 출몰한다는 이야기가 돌며 공포에 빠지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경관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한데......짐 커밍스가 좀 미묘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