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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세인트 모드" 새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정말 궁금하면서도 이상하게 두렵습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아무래도 제가 약간 불편해 하는 쪽의 이야기가 아닐까 라는 의심이 점 점 더 강하게 들고 있기 때문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을 건너 뛰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조금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믿고 보는 제작사의 작품이다 보니 그냥 넘어가기는 절대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이것만 올리면 심심해서 예고편도 같이 올립니다. 예고편에는 이돌이님 자막이 붙어 있습니다. 예고편 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무섭긴 합니다.
"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르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이죠. 진짜 포스터 강하게 밀어붙이긴 하네요.
마고 로비 주연의 신작 범죄 영화, "DREAMLAND"입니다.
다시 마고 로비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배우가 과연 어떤 연기를 더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이전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서 이미 좋은 연기를 보여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시 륵래서 더 아쉬운 영화도 몇 편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정말 영화를 별로 안 가린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유진 에반스라는 사람이 현상금 걸린 은행털이범을 잡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은행 털이범과 엮이면서 개고생 하는 이야기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355"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 겁니다.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이렇게 밀어붙이는게 더 기묘하네요. 이 영화가 정말 궁금히기는 한데.......판빙빙 짜증나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