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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 액션에 한참 못 미치는 스토리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매우 피곤한 상태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기 시작한 시간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제가 직장에 관해서 약간 미묘한 상황에 처한 타이밍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적당히 넘어가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제게는 이 영화가 재미있어 보이면서도 피해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는 면도 있는 상황이기도 한 것이죠. 일단 그래도 리스트에 올려놓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정병길이라는 감독에 고나해서 약간 묘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평가가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영화이기는 한데, 저는 이상하게 취향에 안 맞는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
![[SBS월화드라마] 상류사회♥︎ 꿀잼잼♡](https://img.zoomtrend.com/2015/06/16/c0141700_5580280b3ddff.jpg)
[SBS월화드라마] 상류사회♥︎ 꿀잼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캐스팅이 일단 굿굿♡ 유이 몸매 존예다ㅠㅠ [상류사회]에서 대사칠때 유이가 좀 혀짧은 소리 내는거 같은데 교정중인가?; 으음? 카페에서 유이 실제로 본적있을때 진짜 핫팬츠입고 시원하게 뻗은 다리에 완전 반함♡ 남자들이 그렇게 유이유이 하는 이유가 있었다.... 근데 유이 꿀벅지 아님. 다리 얇고 존예ㅠㅠ 그나저나 성준 완전 심쿵♡ 달달한 성준...존멋ㅠㅠ 임지연두 매력있구 이뿜♥︎ 박형식도 귀여워ㅋㅋ 오늘 4회에서 유이 눈물연기 많네ㅠㅠ 유이 성준 키스신까지 굿 ♥ 성준: "불행도 자신이 선택하는 거야. 다른 사람 불행까지 떠안으려 하지마." "너 그렇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최종회/16회)
로필도 끝났다! 올해로 유일하게 내 이름 들을 수 있는 드라마였는데....ㅜㅠㅋㅋㅋ 이번 시즌3는 사랑의 정의가 훈훈하고 잔잔하면서도 남주의 변함없는 무한사랑이 담긴 스토리라 좋았다♡ 그대들의 달달한 변함없는 무한사랑!행복했습니다~ :)
허망한 이야기, 어디에도 닿지 못한 마음들_로필 3 종영을 보고
제목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3 종영을 보고 이런 망작이 없다. 기대했던 일점의 마음은 중반을 넘어서며 접고 말았다. 도대체가 이 드라마의 역할들은 다들 참 고민이 없다. 거추장스러운 부모도 없고, 먹고 살 걱정도 없고, 떠난 연인에 대한 아쉬움도 없다. 그냥 하루하루 멋진 옷을 입고 예쁘게 웃으며 살아간다. 거기에 뭘 더 바랄 수 있겠는가. 강태윤(남궁민 분)이 너무나 간단하고도 쉽게 오세령(왕지원 분)과 다시 만날 때부터 그런 염려는 들었다. 아니 그보다 너무나 쉽게 마음을 접어버리고 신주연(김소연 분)을 만날 때 그 불안함은 확신으로 변했다. 그 과정이 너무 짧고 가벼웠다. 물론 16부작이라는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 게다가 주연도 아니니 덜 배려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좀 지나치지 않은가? 주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