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망한 이야기, 어디에도 닿지 못한 마음들_로필 3 종영을 보고
Post
원문 보기 →허망한 이야기, 어디에도 닿지 못한 마음들_로필 3 종영을 보고
제목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3 종영을 보고 이런 망작이 없다. 기대했던 일점의 마음은 중반을 넘어서며 접고 말았다. 도대체가 이 드라마의 역할들은 다들 참 고민이 없다. 거추장스러운 부모도 없고, 먹고 살 걱정도 없고, 떠난 연인에 대한 아쉬움도 없다. 그냥 하루하루 멋진 옷을 입고 예쁘게 웃으며 살아간다. 거기에 뭘 더 바랄 수 있겠는가. 강태윤(남궁민 분)이 너무나 간단하고도 쉽게 오세령(왕지원 분)과 다시 만날 때부터 그런 염려는 들었다. 아니 그보다 너무나 쉽게 마음을 접어버리고 신주연(김소연 분)을 만날 때 그 불안함은 확신으로 변했다. 그 과정이 너무 짧고 가벼웠다. 물론 16부작이라는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 게다가 주연도 아니니 덜 배려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좀 지나치지 않은가? 주연의
Related Posts
3 posts
윤승아 김무열 커플 여행 속 듀베티카 여자 남자 반팔티 & 경량바람막이 여름 리조트 스타일 완성!
이제는 확연한 여름으로 접어든 날씨라 슬슬 휴가 계획 세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매년 남친과 커플 여행을 떠나는 편이라 이번에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먹었는데요! 대충 어디로 떠날 건지 계획을 세워두고 나니 무엇보다 중요한 게 바로 여행지에서 입을만한 커플 아이템이더라고요. 이러한 와중에 눈에 쏙 들어온 것이 바로 싱글즈 화보 속 윤승아 김무열의 시밀러룩 스타일! 여자 남자 반팔티와 경량바람막이 코디는 감각적이면서도 여유가 넘쳐서 요건 그대로 따라 입어보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살펴보니 제가 애정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듀베티카의 제품이더라고요. 저처럼 휴가 계획 세우면서 그때 입기 좋은 아이템 쇼핑 돌.......

"3살 연하 발레리노와 결혼했다더니.." 휠체어 타고 다녔다는 연예인 비키니 패션 화제
3살 연하 발레리노와 결혼했다더니.. "발레가 너무 좋아서 온 몸이 부서지도록 했는데, 결국 휠체어를 타게 됐어요." 엘리트 중의 엘리트 코스, 그 모든 걸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배우의 고백이 지금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발레리나 출신 배우 왕지원 님의 이야기인데요 1988년생, 키 168cm의 늘씬한 체형에 무용수 특유의 우아한 자태를 가진 그녀는 단순한 배우가 아닙니다 선화예술학교를 졸업하고 세계 최고의 발레학교, 영국 로열 발레스쿨로 유학을 떠난 진짜 엘리트였죠 2007년에는 전국신인무용콩쿠르에서 특상을 수상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2009년에는 마침내 국립발레단 단원의 자.......

스토브리그 일본판은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
스토브리그 일본판은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 한국에서 큰 화제와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 였습니다. 야구를 소재로 한 드라마인데 정작 야구 시합은 거의 나오질 않았죠. 제목 그대로 리그가 끝난 후 팀을 재정비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야구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 재미있게 볼 정도로 집중하게 만들었는데요. 드라마를 쓴 작가가 첫 데뷔작이라는 점이 더 놀라웠죠. 아직까지 후속작을 만들지 못하고 있고요. 스토브리그도 다음 시즌을 원하는 팬이 많지만 남궁민이 단호히 안된다고 했죠. 그러던 중에 일본에서 스토브리그가 레메이크된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24년에 그 속이 들렸는데 드디어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