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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아일랜드] 이다희 스타트
윤인완과 양경일의 만화 아일랜드가 드라마로 나온다길레 한번 봤습니다. 소마신화전기를 좋아했지만 이후 작품들은 다들 좀 보다 말았고 아일랜드도 보지 못했었던지라 드라마로만 접하게 되었는데, 아직 2편만 봤지만 제주도 판타지로 괜찮아 보이네요. 아직 떡밥이나 여러 풀릴 것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나름 액션이랑 좋은~ CG는 특출까진 아니지만 적당한~ 김남길도 원래 워낙 장르물에 잘 어울리고 차은우도 생각보다 깝치는(?)게 귀여워섴ㅋㅋㅋㅋㅋㅋ 돌문화공원 등 제주도가 많이 나와서 반가운데 그러고보니 아직도 여행 사진 정리를;; 알고보니 주변이 다 영능력자인 상황의 원미호 역인 이다희도 훤칠한 키와 미모로 차도녀 느낌이 좋았는데~ 생각보다 빙구미
"괴기맨숀"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포스팅하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정말 포스팅할 거리가 줄어든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이 영화 정보를 어느 정도 찾아내는 데에 성공을 하긴 했다는 겁니다. 게다가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공포 영화가 좀 땡기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영 걱정이 되는 것은, 우후죽순으로 나오긴 하지만, 정작 검증은 다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죠. 포스터는 어디서 본 거 같은 느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악녀] 롱테이크면 다냐](https://img.zoomtrend.com/2017/06/13/c0014543_593f4e20e0c40.jpg)
[악녀] 롱테이크면 다냐
첫 롱테이크는 올드보이 오마쥬에 1인칭이다보니 하드코어 헨리 생각도 나는데 점점 진행하면서부터 아쉬운 점이 많아지는 영화인 악녀입니다. 물론 롱테이크도 좋고 김옥빈과 신하균 모두 캐릭터에 잘 어울리기는 하지만 쓸데없이(?) 니키타에 한국물을 끼얹었는데 감동물도 아니고 어중간하니 액션영화에 설명과 드라마 쌓기에 열중하는게....그정도는 다 구상할 수 있으니 제발 감독님들은 관객들을 좀 믿고 장점에 열중해줬으면....싶더군요. 다만 비교대상을 한국영화로 했을 때는 느와르에서 좀 더 초인느낌으로 발전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고 여성 주연으로 소화했다는데에서 좋았습니다. 기대를 안하고 보러갔다가 첫 씬에서 기대감이 올라버리다보니 아쉬움이 커져서;; 정병길 감독의 작품은 못봤는데(내가
시선을 강탈하는 강렬한 액션 '악녀'
연변에서 태어나고 자란 숙희(김옥빈)는 아버지를 일찍 여읜 뒤 어릴 적부터 킬러로 단련되고 길러진다. 그러던 어느 날의 일이다. 복수를 위해 범죄 조직원의 아지트를 그녀 혼자서 급습, 수십 명의 적들에게 자신의 필살기를 휘두르며 일거에 쓸어버리고선 유유히 경찰에 붙잡히는데...그녀의 놀라운 살인 능력을 간파한 국가 비밀 조직은 숙희를 영입하기로 모의하고 그녀에게 그와 관련한 조건을 제시한다. 사랑하는 이의 아이를 임신 중이던 숙희는 10년 동안 해당 조직을 위해 일해주면, 이후로는 평범한 일상의 삶을 보장해주겠노라는 그들의 달콤한 제안을 기꺼이 따르기로 작정한다. 이후 모처에서 강도 높은 훈련이 진행되는데... 이미 어릴 적부터 생사를 넘나들 만큼 혹독한 훈련과 체험을 통해 다져진 탁월한 그녀의 피지컬 능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