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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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2, 전작 보다 못한 예상된 공포물

무서운 이야기2, 전작 보다 못한 예상된 공포물

ML江湖..|2013년 6월 15일

사건 기록을 여는 순간, 죽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이야기 _ <444> 보험회사 지하 비밀 창고. ‘박 부장’(박성웅)과 신입사원 ‘세영’(이세영)이 낡은 서류철을 꺼낸다. 죽은 자들과 소통하는 ‘세영’의 기이한 능력을 알아챈 박 부장은 보험 사기가 의심되는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칠 것을 지시하고, ‘세영’은 기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 이야기 하나_ 조난 괴담 끝이 보이지 않는 아찔한 절벽 위에서 조난 당한 두 친구(이수혁, 성준). 먹을 것이라곤 초코바 하나! 내가 살기 위해서는 친구가 죽어야만 한다! 이야기 둘_ 여행 괴담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

무서운이야기 2, '탈출'만 기억하세요

무서운이야기 2, '탈출'만 기억하세요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31일

*네타주의 *네타주의 *네타주의 *네타주의 *네타주의 *네타주의 *네타주의 *네타주의 *네타주의 *네타주의 2013년 첫 공포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 2' 시사회가 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시사회는 언론과 함께 추첨을 통해 선발된 일반 관람객에게도 개봉 전 영화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함께 영화 홍보와 무대 인사를 하는 형식으로 꾸며진다. 실제 이날 오후부터 저녁에 이르기까지 포토 타임을 포함해 배우들은 영화를 적극 홍보했고, 팬들은 스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글쓴이는 운 좋게 다음 달 개봉에 앞서 영화를 한 발 먼저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영화 '무서운 이야기 2'는 4명의 감독과 9명의 청춘스

나는 공무원이다

나는 공무원이다

토니 영화사 |2012년 9월 7일

영화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고 하는데, 의 감독 구자홍은 영화 속 한대희(윤제문 역)의 입을 빌려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을 대놓고 하는 수준이다. 영화감독은 고달픈 직업이다. 장편으로 데뷔한 이상, 다음 장편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영화라는 것이 하루 이틀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프리 과정이 촬영 과정보다 더 긴 영화가 대부분이다. 남들의 눈엔 노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 직업 1위가 영화감독일지도 모른다. 돈 버는 것도 쉽지 않은 그런 직업. 할 말은 많은데, 하고는 싶은데 정말 기다림만이 답인 기다림의 직업. 왜 이런 소리를 하냐 하면, 를 보면서 구자홍 감독이 얼마나 영화를 찍고 싶었으며, 얼마나 세상을 향해 할 말이 많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