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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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가 왜 좋니~?♡
오늘 무한도전 보다가 너무 달아서 아메리카노 먹구 싶어지더라구요~!! 광희가 자신의 이상형 유이를 앞에두고 소개팅처럼 밥을 먹는데... 진짜 상상도 못했던 이 두 사람 조합이 왠만한 로맨틱드라마 저리가라 할 만큼의 달달함을 내뿜더라구요. 처음에는 앞에 카메라가 돌고 있어서 약간 어색해하다가도, 살짝 진심에 대해서 말하는 부분부터는 보는 제가 콩닥콩닥해서 엄청 마음이 오그라들라더라구요~~ 아...이제 어떻하려구 그래...ㅠ.ㅠ 그리구 유이의 너무나 뻔한 하지만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정답같은 광희의 대답~~ 아아아아아악~~~♡♡♡ 이 두사람 어쩔...ㅠ.ㅠ유이 : 넌 내가 왜 좋니~~!!!??? 광희 : 그냥 너니깐.... 아아...2012년에 유이를 만난 후부터 이상형이 유이로 바뀌었다는데.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최종회/16회)
로필도 끝났다! 올해로 유일하게 내 이름 들을 수 있는 드라마였는데....ㅜㅠㅋㅋㅋ 이번 시즌3는 사랑의 정의가 훈훈하고 잔잔하면서도 남주의 변함없는 무한사랑이 담긴 스토리라 좋았다♡ 그대들의 달달한 변함없는 무한사랑!행복했습니다~ :)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이진욱, 정유미 주연.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시츄에이션. 첫사랑/ 엄마들끼리 친구인데 다 사망/ 같은 집에 삼/ 불치병(아니면 출생의 비밀 중 하나인데 섹스씬이 있으니까 우리나라 정서상 출생의 비밀은 아니리라 생각함)/ 둘 다 전문직이고 엄청 잘 나감/ 나이는 많은데 엄청 동안/ 친구들 또한 절친/ 친구들도 막 모델이고 이래/ 라이벌 또한 완벽한 부자에다 세상에 없는 천사 설정이 너무 과했어. 그래서 손발이 오글토글. 그래도 대사빨은 있더라. 하지만, 정말로 변태민폐커플이라 생각한다. 피해자 신지훈이 불쌍해. 울고불고 하면 그 우유부단함이 어째 면죄부 받니? 이휴. 나는 도대체 언제 달달해지는 거야. 이제 늦었나. 더이상은 무리인 건가. 흙흙흙. 아 왜 극을 극으로 못 봐. 속이 배배 꼬였다.

로맨스가 필요해 : 다시 사랑하게 된다는 것
드라마 를 전작보다 후작을 더 좋아하는 건 배우들의 영향이 더 큰 것 같다. 두 번을 봤는데, 첫번째도 그랬고, 두번째도 사랑을 내가 더 받길 원할 때였다. 내가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하고 있다는 그런 헛헛함때문이었을까. 글쎄,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어떤 느낌이고, 도대체 얼마만큼 사랑을 받길 원하는 걸까. 감정이입 하나. 윤석현을 다시 사랑하게 되는 주열매. 어린 여자 작가를 질투하며, 설겆이를 하다 말다, 결국 의자에 부딪히며 우는 장면. "아파, 너무 아파" 펑펑 운다. 감정이입 두울. 학교 운동장에서 주열매는 윤석현에게 동그라미를 그리며 너는 이 안에 갖혀있는 거다,라고 말하며 떠난다. 이 안에서 무엇을 지키려고 하는걸까? 사소한 공감대 형성.윤석현은 주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