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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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새 영상 피쳐렛입니다.

"퍼시픽 림" 새 영상 피쳐렛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1일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라는 이름에 많은 것을 기대를 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악마의 등뼈를 다시 볼 일이 좀 생겼는데, 판의 미로가 절대로 하늘에서 떨어진 영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제대로 증명 해주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영화가 많아야 영화판이 좀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게다가 작품성 높은 영화를 만들어주는 감독이 블록버스터 감성도 같이 있다는건 상당히 좋은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도 기대를 꽤 걸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예매가 열리면 또 폭주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기본적으로 상당히 묘한 분위기의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하네요.

"퍼시픽 림" 새 트레일러입니다.

"퍼시픽 림" 새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하지만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꼽는쪽은 아니죠. 제 올해 최대 기대작은 이미 지나갔고, 연속리뷰로 내놓은 바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흔히 말 하듯이 믿고 보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인 것이죠. 좀 덜하더라도 재미가 없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니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로 꼽는 쪽이고 말입니다. (물론 제게 델 토로의 영화중 예외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레이드2가 영;;;) 일단은 이 영화 역시 거대 로봇 영화이기는 한데, 드디어 변화형이 나올 것 같아 기대중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무척 볼만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2일

지금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현재, 별로 기분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직업상 일이 이상하게 처리 되는 상황이 자꾸 반복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올리기는 해야겠죠. 참고로 국내 팬메이드도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여기는 공식버젼만 올리려구요.

기예르모 델 토로, 이번에는 블록버스터를 해 낼 수 있을까? "퍼시픽 림" 사진들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이번에는 블록버스터를 해 낼 수 있을까? "퍼시픽 림"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2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오기는 하네요. 솔직히 이 묘한 영화는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거대 로봇물이 이렇게 강하게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해 봤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