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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Rim" 바이럴 영상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마케팅으로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워낙에 거대한 작품이다 보니 이 문제가 상당히 묘하게 흘러가는 맛도 있더군요. 아무래도 그 점 덕에 더더욱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 이런 바이럴 마케팅의 노예라고 할 정도로 이런거 정말 재미있어 하거든요. 다크나이트 시절에도 그랬고, 이후에 인셉션 역시 이런 문제에 관해서 대단히 매력적으로 느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이런거 너무 좋아하다 보니 좀 애매한 경우도 있기는 하죠;;; 그럼 바이럴 영상 갑니다. 이런 느낌 재미있더군요.

"퍼시픽 림"의 바이럴 마케팅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바이럴 마케팅이 시작 되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힘이죠. 오늘은 길게 설명 안 하고 바로 이미지와 영상 갑니다. 헐리우드에서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한 자리를 차지 하는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마케팅도 변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게다가 기예르모 델 토로 이니 믿어도 되는 거죠.

바닷속 포탈 타고 온 외계생명체를 맞서는 거대로봇이라 ... 퍼시픽 림. 2012. 길예르모 델 토로.
어, 일드에서 보던, 아시다 마나쨩이 ... 나오네?? 블록버스터 퀄리티는 제작비에 정비례? 콘티는 그저 거들 뿐! 이건 꼭 아이맥스 3D로 ...
몬스터와 아머수트의 대결이라니!-pacific rim
닥치고 보고 싶네요. 길예르모 델 토로가 만들어내는 몬스터와 그 몬스터에 맞서는, 그러니까 인간이 만들어낸 몬스터 아머 수트 로봇과의 대결이라니 말이죠. 우연히 예고편 보고 깜놀해서 포스팅해요. 마치 건담 혹은 에바의 실사를 보는 느낌도 들겠군요. 오오옷. 내년 언제 개봉이냣! 닥치고 예매해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