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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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입니다.

"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제대로 된 변종이 시작이 되었고, 드디어 이 문제를 이해를 할 만한 감독이 영화를 만드니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블록버스터성이었지만, 로봇 영화 자체의 가능성을 스스로 차단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잘 되어야 광기의 산맥이 다시 굴러갈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웬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이런 느낌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CES가 크긴 크네요. 이런 한정 트레일러도 곧잘 공개되고 말이죠.

퍼시픽 림(Pacific Rim) 시놉시스를 보고 든 잡상...

퍼시픽 림(Pacific Rim) 시놉시스를 보고 든 잡상...

being nice to me|2013년 1월 15일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영화중 하나(사실 올해 기대작이 좀 많이 나오더라구요)인 퍼시픽 림...감독도 신뢰가 가는 사람 중 하나고요... 그래서 최근 충동적으로 Apple TV가 리퍼로 나왔길래 구매를 해서 트레일러를 보니까, 시놉시스가 나와있는데 꽤 흥미롭게 써 있더군요. 시놉시스를 옮기지는 않아요. 왜냐면...여긴 회사이고 못외움... 일단, 다른 차원에서 소환(?)되는 거대 괴물의 명칭이 Kaiju라고 써 있더군요. 뭐, 괴수입니다. 괴수...우리가 아는 그 괴수. 인류를 습격한 괴수와의 전쟁으로 수백만이 희생되고, 막대한 자원이 소모되는 엄청난 피해를 입은 인류는, 괴수에 대항하기 위한 특수 병기를 개발하는데...그것이 범용인간형결전병기 거대한 인간형 로봇 Jaeger입니다(어쩐지 로보트

유효 기한 만료!? 아시다 마나의 잠재 시청률이 급강하

유효 기한 만료!? 아시다 마나의 잠재 시청률이 급강하

4ever-ing|2013년 1월 2일

요전날 발매된 '아사히 예능'(토쿠마 서점)의 '2012년 연예인 개런티의 도둑'이라는 기사 안에서, 잠재적 시청률이 급강하한 여배우로 아역 아시다 마나의 이름이 오르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각 언론에 보도된 '고액 개런티'의 이미지가 그 요인의 하나라고 한다. 석간지 기자는 그런 아시다을 '완전한 유효 기한 만료'라고 지적하고 최근 발표된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 '퍼시픽 림'(워너 브라더스)의 출연도 지금까지 많은 여배우들이 할리우드에 도전해 왔지만, '성공한 작품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 '전도다난'이라고 분석한다. 또한 올해 아시다가 유일하게 주연을 맡았던 토요카와 에츠시와의 연속 드라마 '뷰티풀 레인'(후지TV 계)도 '내용적으로는 실패'라고 잘라 말

"퍼시픽 림" 예고편입니다.

"퍼시픽 림"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1일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가 블록퍼스터 영화를 한다고 할 때는 뭔가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이라는게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팀 버튼 같은 사람들도 유사 블록버스터 영화를 뽑아내고, 나름 성공도 합니다만, 이상하게 기예르모 델 토로는 재미를 못 보는 상황이 종종 벌어져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거대 로봇물이 이 정도로 다시 나온다는 것 정도만 해도 만만한 일은 아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