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44 posts
외국 소설) 아직은 죽을 수 없다 + 또 다른 실종자
외국 소설 아직은 죽을 수 없다 + 또 다른 실종자 홀리 잭슨 '메이슨'가는 지역에서 제법 큰 건축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첫째 딸이 어린 시절 집 수영장에 빠져서 죽은 사건으로 인해 남은 가족은 모두 상처를 입었다. 딸을 잃은 부모는 당연했고, 남은 두 동생 역시 똑 부러졌던 누나와 언니를 따라잡고자 애쓰다가 좌절만 맛봤다. 특히, 막내 '젯'이 느끼는 죄책감은 더 컸다. 그날 '젯'이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바람에 늦게 집에 오게 된 엄마가 '젯'을 탓하는 말을 했기 때문이다. 하여, '젯'은 최대한 언니를 따라잡으려 애썼지만, 뭐든 끝까지 해내지 못.......
![2026년 1월 [국중 텍스트 힙] “행복의 지도를 펼치다”: 행복의 감각을 되찾고, 마음의 방향을 새롭게 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428097-01EAB5ADECA491ED858DEC8AA4ED8AB8ED9E99EB9DBCEC9DB4EBB88CEB9FACEBA6AC.jpg)
2026년 1월 [국중 텍스트 힙] “행복의 지도를 펼치다”: 행복의 감각을 되찾고, 마음의 방향을 새롭게 하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지나 우리는 다시 2026년의 첫 페이지 앞에 섰습니다. 새해의 문턱에서, 여러분의 마음은 지금 어떤 방향을 가리키고 있나요? 국립중앙도서관은 2026년 한 해, 사서추천도서 가운데 오래도록 마음에 머무는 문장들을 골라 매달 한 장의 기록지와 함께 전해드립니다. 눈으로 읽고 지나가는 독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손으로 천천히 옮겨 적는 순간 그 문장은 비로소 ‘나의 단어’가 됩니다. 매달 한 장씩, 나만의 ‘텍스트 힙 라이브러리’를 완성해 보세요.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한 줄로 시작하는 텍스트 힙, 국립중앙도서관과 함께하세요! 2026년 1월의 주제는 ‘행복’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각자의 행.......

새해 목표? 없다. 매일 하던 일을 계속한다. 오늘 하루를 선택한다.
2026년 새해 첫날이다' 어제 송구영신 예배 후 1시 반에 잔지라 아침 9시가 넘어서야 일어났다. 아침부터 단톡방 여기저기서 일출 사진과 새해 인사가 올라온다. 덕분에 침대에서 해가 중천에 떠서야 일출을 맞는다. 2026년 말띠해다. 나도 말띠다. 2026년도 새해 목표는? "없다." 굳이 새해 목표를 말하자면 하던 대로 살아가는 것. 일상의 유지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달리고, 헬스하고, 글쓰고, 강의 준비로 하루를 보냈다. 새해목표는 일상 유지하기 1. 운동 : 자전거 라이딩, 달리기, 근력운동 2. 글쓰기, 책쓰기 : 올해는 사진책을 쓰고 싶다. 3. 독서하기 4. 강의 준비하기 황방산 달리기 영하 1도의 차가운 날씨였다. 황.......

12월에 읽은 책 26권 누적 352권. 한국 소설 17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2권
12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7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2권 12월엔 꼭 책을 많이 읽어서 1년 누적 365권을 채우겠노라 다짐했는데, 역시! 생각뿐이었다.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는데, 중순 이후로 망했...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데다 급! 드라마 보기에 집중하는 바람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 책태기도.. 영태기도.. 블태기도 참 오래간다 ;;; 익숙한 작가들의 책을 접했던 12월. 오랜만에 읽은 '정이현' 작가의 소설집, 아주 콕콕 찌르네. '강지영' 작가님 소설은 진짜 험하다 험해!.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해준 '설재인' 작가의 청소년 소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