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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소설) 아직은 죽을 수 없다 + 또 다른 실종자
외국 소설 아직은 죽을 수 없다 + 또 다른 실종자 홀리 잭슨 '메이슨'가는 지역에서 제법 큰 건축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첫째 딸이 어린 시절 집 수영장에 빠져서 죽은 사건으로 인해 남은 가족은 모두 상처를 입었다. 딸을 잃은 부모는 당연했고, 남은 두 동생 역시 똑 부러졌던 누나와 언니를 따라잡고자 애쓰다가 좌절만 맛봤다. 특히, 막내 '젯'이 느끼는 죄책감은 더 컸다. 그날 '젯'이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바람에 늦게 집에 오게 된 엄마가 '젯'을 탓하는 말을 했기 때문이다. 하여, '젯'은 최대한 언니를 따라잡으려 애썼지만, 뭐든 끝까지 해내지 못.......

은수 좋은 날 등장인물 이경 다른 목적 있나, 2회 2화 시청률 아쉽네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은수 좋은 날 2회 시청률이 3.4%. 폭군의 셰프가 종영하기 전에는 드라마틱한 시청률 반등은 어렵겠지만 전작 트웰브보다는 나은 시청률이 나오고 있다. 개인적으로 트웰브보다는 약 23배 정도 볼만한 것 같아. 술집 청소부에 마트 점원 역할의 이영애의 연기 변신도 그렇지만 김영광 역시 가장 잘하는 똘끼 충만한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은수 좋은 날 등장인물 강은수 이경 모두 흥미롭다. 강은수는 이런 범죄에 가담하는 것에 대한 이유가 너무나 명확한 반면에, 이경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왜 그가 약 유통에 가담하고 있는지, 낮에는 방과 후 미술 교사와 밤에는 MD로 살아가는 이유가 궁금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