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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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읽은 책 26권 누적 352권. 한국 소설 17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2권

12월에 읽은 책 26권 누적 352권. 한국 소설 17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2권

12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7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2권 12월엔 꼭 책을 많이 읽어서 1년 누적 365권을 채우겠노라 다짐했는데, 역시! 생각뿐이었다.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는데, 중순 이후로 망했...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데다 급! 드라마 보기에 집중하는 바람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 책태기도.. 영태기도.. 블태기도 참 오래간다 ;;; 익숙한 작가들의 책을 접했던 12월. 오랜만에 읽은 '정이현' 작가의 소설집, 아주 콕콕 찌르네. '강지영' 작가님 소설은 진짜 험하다 험해!.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해준 '설재인' 작가의 청소년 소설

한국 소설) 드림 라운드 + 전교생의 사랑

한국 소설) 드림 라운드 + 전교생의 사랑

한국 소설 드림 라운드 + 전교생의 사랑 설재인 권투장을 운영하는 아빠 밑에서 자라 매일 운동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던 '김온해'. 친구들이 슬슬 대학 진학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고등학생 무렵, '온해'는 당연하다는 듯 아빠가 운영하는 "미원복싱"에서 새끼 코치로 일하기 시작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운동하고, 밤늦게까지 체육관을 정리하는 '온해'를 보고 누군가는 학대라는 표현을 썼다. 자신은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지만, 그들의 말대로 자신이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온해'는 가출을 감행한다. 하지만, 고등학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