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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posts[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피곤하다고 독서와 블로그를 게을리하지말자! 2025년 잘 마무리하고 2026년도 화이팅입니다!

한국 소설, 안전가옥 노크 시리즈) 깨끗한 살인 + 열대의 눈
한국 소설 깨끗한 살인 + 열대의 눈 이지유 선주시의 대형 교회 지하실에서 남매가 피를 흘린 채 발견되었다. 대학생인 오빠 '허재우'는 성기가 잘린 채 죽어 있었고, 동생 '연서'는 머리를 크게 다친 상황이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진 '연서'는 정신을 차렸지만, 충격 탓인지 사건에 대한 기억은 하지 못했다. 동료들에게 곁을 주지 않는 성격 탓에 은근(!) 따돌림을 당하는 '정시우' 경위가 이 사건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공감각자인 '안로사'가 서장의 의뢰를 받아 '정시우'를 서포트하게 된다. 공감각이라는 것 자체에 불신이 있는 '정시우'.......

2025 서평 #180 빛과 디렉션(스미다) / 이준희 지음
2006년부터 내 취미에 사진이 들어갔다. 독서 외에는 특별한 취미가 없던 내게 사진은 큰 변화였다. 스마트폰의 발달과 함께 이제는 책과 함께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사진. 아는 사진작가는 고전적인 유명 포토그래퍼 혹은 책을 통해 사진 이론을 접하게 해준 이들이 대부분이었기에 저자의 이름은 낯설었다. 하지만 이 책이 끌린 이유는 제목과 책 디자인, 띠지의 멘트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책을 읽으며 작가와 내가 비슷한 생각을 가지긴 했으나 나와는 다른 입문 계기를 보인다. 내 경우는 시를 전공했고, 시를 전처럼 쓰지 못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곁에 남겨두기 위한 수단으로.......

한국 소설) 하트 세이버 + 샴페인과 일루미네이션
한국 소설 하트 세이버 + 샴페인과 일루미네이션 이유리 자주 다투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혜인'은 바로 그날 밤 SNS를 통해 "하트 세이버" 광고를 접하게 된다. 피 한 방울만 보내면 모든 것이 꼭! 들어맞는 완벽한 운명의 상대를 찾아준다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 모든 걸 다시 시작하는 과정이 시간 낭비란 생각이 들었던 '혜인'은 홀린 듯 주문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반년의 시간이 흐른 후 드디어 매칭에 성공했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그렇게 만난 '혜인'과 '재민'은 서로 너무나 비슷한 성향에 깜짝 놀랐고, 급속도로 사랑에 빠졌다. 서로의 가족까지 만날 정도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