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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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 없다. 매일 하던 일을 계속한다. 오늘 하루를 선택한다.
2026년 새해 첫날이다' 어제 송구영신 예배 후 1시 반에 잔지라 아침 9시가 넘어서야 일어났다. 아침부터 단톡방 여기저기서 일출 사진과 새해 인사가 올라온다. 덕분에 침대에서 해가 중천에 떠서야 일출을 맞는다. 2026년 말띠해다. 나도 말띠다. 2026년도 새해 목표는? "없다." 굳이 새해 목표를 말하자면 하던 대로 살아가는 것. 일상의 유지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달리고, 헬스하고, 글쓰고, 강의 준비로 하루를 보냈다. 새해목표는 일상 유지하기 1. 운동 : 자전거 라이딩, 달리기, 근력운동 2. 글쓰기, 책쓰기 : 올해는 사진책을 쓰고 싶다. 3. 독서하기 4. 강의 준비하기 황방산 달리기 영하 1도의 차가운 날씨였다. 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