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44 posts
(리스트 추가} 도서 정리 1권당 천원에 판매합니다 + 교환도 가능합니다 :)
이사 예정으로 책장들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아마 이사 전까지 리스트는 꾸준하게 업데이트 될 것 같습니다 :)정리하지 않은 도서들이 엄청 많네요.. ㅠㅠ 기본 택배비 3천원 ( 4천원으로 거래하는 택배사 이용 )+ 도서비용 으로 계산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도서 서평 등으로 제공 받은 도서들이 대부분입니다**도서 속지 ( 출판사에서는 도비라...라고 하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혹은 책 하단 / 상단에 증정 도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는 거의 최상의 상태입니다이 점 감안하고 부탁드립니다 이전에는 네이버 등에서 무료 증정 등을 했지만이후에 중고나라에 재판매를 하는 분들도 있고안 읽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받는 분들이 있어 권당 천원으로 책정

파리 5구의 여인 La femme du Vème, 2011
오래전부터 내가 영화볼 때 나름 규칙을 정해 놓은 것이 있었다. 보고 싶은 영화가 원작이 있는 것이라면 꼭 영화부터 본다는 것, 그리고 영화가 원작이 있는데 개봉 전에 내가 원작을 읽었다면 그 영화 보기를 주저한다는 것. 특히 원작을 아주 재밌게 읽었을 때는 웬만하면 영화는 안본다. 반대로, 영화부터 보게 되었는데 영화가 아주 재밌었다면? 영화가 나에게 '큰 만족감'을 줬다면 딱히 원작을 찾아보지 않는다. 하지만 영화가 재미있어도 원작을 찾아보는 예외도 있다. '큰 만족감' 주지 않았을 때. 예전에 에단호크 주연의 을 보았다. 영화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어이가 없었다. 일단 이 영화는 동명의 인기 소설이 있다고 들었다. 내용도 흥미로웠다. 어두침침한 파리를 배경으로 한,

함께보는 쪼렙일기 : 닝겐편 <엘윈 숲 탐험기 3>
와우 결제가 끝나서 무료로 20레벨까지인가 키울려다가 그건 또 레벨별 소지금한도라는게 있더라.이런 그지깽깽이같은... 뭐야 쪼렙은 부자면 안돼는거냐!멧돼지 시체 뒤지고 산적 주머니 뒤져가며 코찔찔 모으는거 가지고 욜랭 치사하네!하면서 결제하는 내가 더 그지깽깽이...눙물의 재접을 하고 퀘스트 지역을 확인해본뒤 여관을 나서려는데 눈앞에 책이 있당.별로 안 급하니까 독서나 하고 가야지. 제목은 '얼음왕관과 얼어붙은 왕좌.'독서 후 개미굴 광산으로 가니까 현장감독 나르그라는 은정예가 죽어있다.독서하고 오지 말껄...개미굴 광산 안으로 들어가서 코볼트 때려가며 정찰 퀘도 같이 완료.정찰 퀘는 광산 중간까지만 가도 완료가 뜬다.광산에서 나와 지도 밝힐 겸 근처를 돌아댕기니 매클루어 포도밭이 나왔다.파란 물음표가 보여
교생 실습이 거의 나 끝나가다가!
독서 취향 테스트가 있더군요? 한 번 해보니 음 좀 괜찮은데? 그럴듯하게 잘 맞히는 것 같은데? 평론가의 까탈, '북방침엽수림' 독서 취향 ㅍ 다른취향보기"타이가"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북방침엽수림 지대는 시베리아, 알래스카, 캐나다 등지에 가장 넓게 분포한다. 길고 혹독한 겨울과, 짧고 온화한 여름이 특징. 가혹한 기후 조건이지만 년중 고른 강수량을 유지해 북방 동식물들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제공. 전체 지구 식물군의 15%를 차지하는 타이가 수풀림은 워낙 많은 양의 기체를 생산해 지구 대기의 상태를 좌지우지함.혹독한 추위, 거대한 영향력, 치밀한 생명력. 이런 환경은 당신의 책 취향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완벽주의 침엽수림: 잘 짜여진, 정확한, 완벽한 내용의 책을 선호. 기술적으로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