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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 인 도쿄 (Shutter.2008)

셔터 인 도쿄 (Shutter.2008)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3월 2일

2004년에 태국에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만든 동명의 호러 영화를, 2008년에 20세기 폭스에서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링, 주온 시리즈의 제작과 그루지 제작에도 참여한 이치세 다카시게가 제작, 링 미국판 기획에 참여한 로이 리가 기획을 해서 나름대로 호화로운 캐스팅을 갖췄고, 한국에서는 셔터 인 도쿄란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 브루클린에서 살던 벤과 제인 커플이 결혼에 골인해 벤의 패션 촬영 겸 신혼여행으로 일본에 출장을 갔다가 차를 타고 한 밤 중의 하코네 산길을 지나던 중 젊은 여자를 차로 치었는데, 여자의 시신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그 뒤로 벤이 찍는 사진마다 희뿌연 안개 같은 것이 찍혀 촬영은 엉망이 되고 벤과 제인의 눈에 차로 치었던 여자의 모

[태국]권믄호 - 서울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태국]권믄호 - 서울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세계의 만화|2013년 7월 11일

권믄호(กวน มึน โฮ), 영제 Hello Stranger. 2010년의 태국 러브코메디 영화, 제목을 적절히 번역하기가 어렵지만, 적당히 번역해 보면 '짜증나고 취하고 울고'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왠지 한국사람 이름처럼 들린다는게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여자친구와 헤어진 기념(?)으로 한국 패키지투어에 떠나게 된 청년 당. 한국인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 온 여자 메. ('당'과 '메'는 별명으로, 이 둘의 이름은 본편 중 등장하지 않는다.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이름을 알려주지 않기로 했기 때문.) 각종 한류 명소에 성지순례를 하는 식으로 진행되는 투어에, 한류에 별 관심이 없어 심심해하던 당. 저녁밤에 호텔에서 빠져나와 포장마차에

토니 쟈가 돌아왔다! "똠양꿍 2" 사진들입니다.

토니 쟈가 돌아왔다! "똠양꿍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옹박의 그 양반이 돌아온거죠. 그나저나, 이 양반도 그새 늙었네요;;;

[태국]숫켓설렛뻿(สุดเขต สเลดเป็ด, Loser Lover) 2010

[태국]숫켓설렛뻿(สุดเขต สเลดเป็ด, Loser Lover) 2010

세계의 만화|2013년 6월 16일

태국의 러브코미디 영화. 무슨 일이든지 3번까지 도전하는 삼세번 소년 '켄', 켄이 한 눈에 반한 중국계 소녀 '머욤', 그런 머욤의 친구인 외모는 떨어지지만 노래는 잘 부르는 소녀 '킵시' 켄에게서 킵시의 이야기를 듣고 킵시에게 반해버린(?) 소년 '안더' 이들의 가수데뷔 도전기와 러브스토리를 그린 유쾌한 영화다. 태국영화를 보면 참 산뜻한 즐거움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과 전혀 관련이 없는 내용인데도 한국과 관련된 얘기가 몇 번 나온다. 오디션에 도전하는 켄과 안더에게 '가사에 한국말 좀 넣어. 그래야 사람들이 좋아한다구'라고 말하는 심사위원들. 문제는 한국말을 할 줄 알아야 넣든 말든 하지(...) 머욤이 읽고있는 이거슨(...) 이러니저러니 해도 이젠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