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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기, 한 남자를 둔 쌍둥이의 연애. YOU&ME&ME.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단독개봉한 영화 미 Me (이름임)가 마크를 만나게되면서, 이들 관계에 변화가 오게되고, 많은.......
스위머스 (ฝากไว้..ในกายเธอ.2014)
2014년에 태국에서 ‘소폰 사크다피싯’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ฝากไว้..ในกายเธอ’. 영제는 ‘The Swimmers’로 한국에서는 영제의 한역 제목인 ‘스위머스’로 나온 티빙 독점 공개작이다. 내용은 ‘퍼스’와 ‘탄’은 절친한 친구이자 고교 수영 라이벌 관계였는데, 퍼스가 탄의 재능을 따라가지 못해 항상 뒤에 밀려 있다가, 탄의 연인인 ‘아이스’를 NTR한 뒤 탄 몰래 연애를 하다가, 아이스가 자살을 한 뒤. 그 충격으로 탄이 수영을 그만둬 퍼스가 고교 수영계 1인자가 됐는데 그때부터 주변에서 아이스의 귀신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호러 영화가 가진 권선징악의 문법을 파괴하는 구조를 띄고 있어 꽤 독특한 구석이 있다. 보통, 호러 영화에서 귀
기대보다 더 멋있었던 영화 '랑종' 의 태국촬영지(1)
태국 공포영화 랑종의 촬영지중 휴대폰속 사진처럼 불상이 있는 장소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랑종 영화의 포스터에서도 사용된 바로 아래 장소입니다. 저는 랑종도 재미있게 보았고, 같은 감독인 나홍진감독의 작품 곡성도 재미있게 보았던터라 여기 방문에 기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통상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라고 해서 가 보면 실제로는 영화/드라마의 그런 느낌이 없어 스크린에서 보는 것 보다는 다소 실망스럽기 마련인데요, 여기는 오히려 스크린보다 실제모습이 더 장관이었습니다. 현지 장소 가이드는 여기 현지에서 살고 있는 태국지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만약 제가 혼자서 여기를 찾고 혼자서 방문을 했다면 다소 어려웠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촬영지가 있는 숲속의 초입마을까지 가는데 비가 많이 내렸
은빡피 (เงินปากผี.1981)
1981년에 ‘차나 크라파윤’ 감독이 만든 태국산 호러 영화. 영제는 ‘Ghost Money’다. 내용은 장의사 집안의 철없는 어린아이들이 간식을 사기 위해 시체 안치소에 있는 시체의 인압에 넣은 동전을 꺼내서 몰래 항아리에 저금을 하다가, 들판에 있는 이름 없는 자의 무덤까지 파내 입안 동전을 꺼내 썼다가, 그 무덤 주인 귀신이 격노하며 아이들과 아이들의 가정을 파멸로 이끄는 이야기다. 타이틀 ‘은빡피’는 각각 ‘은=Ngein(돈)’, ‘빡=pak(입), ’피=phi(귀신)‘이란 뜻이 있고 그 셋을 합쳐서 시체의 입에 동전을 넣어주는 태국의 장례 풍습을 말한다. 초반부는 어린아이들이 시체의 입안에서 동전을 꺼내다 쓰는 무개념함에 혀를 차다가, 그렇게 모은 돈을 본인들이 다 쓰지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