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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BCT 무브먼트 운동 워크샵 후기
또다시 돌아온 5월의 BCT 무브먼트 운동 워크샵. 범용성 높은 바디컨트롤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하는 프라이멀 무브먼트 워크샵으로 우수한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을 배워보는 시간이 돌아왔다. 이번에도 공지 내고 하루만에 마감되어서 많은 분들이 제대로 된 운동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구나...하는 생각에 아는 내용이고 가르친 내용이지만 더 공부하고 준비를 했다. 이번달 워크샵은 지난달의 참가자 분 건의를 받아들여 그라운드 소통과 식스모션을 적는 장을 하나 더 할애했음. 망원동 무브먼트 핏에서 오후 두시에 시작된 운동 워크샵. 먼저 유인물을 나눠드리고 GPP와 SPP, 우리가 추구해야 할 GPP에 대해서 설명하고 인지의 중요성, 움직임의 축적과 폭발, 카운터밸런스 같은 중요개념을 먼저 설명했다. 알아듣기 쉬운 예를

스쿼트(2) - 나는 왜 스쿼트를 깊이 앉지 못할까?
지난글 : - 나는 왜 스쿼트를 하고 나면 무릎이 아플까? 지난 번에 이어 스쿼트에 대한 글을 또 한번 써볼까 합니다. 저번 글에도 썼듯이 요즘 스쿼트는 꽤 핫한 운동입니다. 어디 운동하러 다니는 분이 아니라도 스쿼트는 꼭 한번쯤 이야기 하시고, 집에서 인터넷에서 받아놓은 루틴을 받아놓고 하시죠. 영상으로 찾아봐도 자료가 아주 많고요.그런데 이렇게 자료들을 접해보면 '풀스쿼트를 하라'고 하는데 이상하죠? 왜 나는 풀스쿼트를 할 수 없을까요? 이번엔 또 내 몸 어디가 문젤까요?? 의외로 사람들이 가장 자주 놓치는 부위가 바로 발목입니다. 다음 사진을 한번 보죠. 위 사진은 스쿼트를 할 때 발목이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보여준 사진입니다. 위 사진의 남자가 짊어진 바벨이 보이나요? 바벨의 위치와 발목의

스쿼트(1) - 나는 왜 스쿼트를 하고 나면 무릎이 아플까...?
스쿼트는 요즘 가장 대중적인 피트니스 동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헬스장 가보면 꼭 스쿼트를 배우게 되지요. 데드리프트는 안해도 스쿼트는 해본 사람이 많아진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배우는 사람은 그렇다 치더라도...영상을 보고 독학하시는 분들은 흔히 범하는 실수를 한번 짚고 넘어가볼까 합니다. 스쿼트를 할때 내전근이 타이트하거나 초보자인 분들이 흔히 범하는 자세입니다. 무릎이 안으로 들어가 무릎과 발의 위치가 일치하지 못하죠. (저것과는 반대로 벌어지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내전근이 뭐냐하면... 얘네들입니다. 사실 이름을 정확하게 알 필요는 없어요. 그냥 다리 안쪽의 근육인 것만 알면 됩니다. 골반과 다리뼈의 구조상 사람은 무릎을 11자로 해서 스쿼트 하는게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위

3월 둘째주 운동일지
짤은 로즈란 누님 월:데드 155kgx5회 170kgx3회 185kgx1회 (3set) 벤치 75kgx8회 , 6회 , 4회 (3set) 무게풀업 10kgx10회 , 7회 (2set) 비하인드 넥프레스 50kgx10회 , 8회 (2set) 스쿼트 120kgx10회 , 8회 (2set) 크런치 10kgx20회 , 15회 (2set) 목:스쿼트 140kgx3회 , 3회 , 3회 (3set) 벤치 80kgx6회 , 4 , 2 (3set) 로우 70kgx15회 , 10회 , 8회 (3set) 무게딥스 10kgx12회 , 10회 (2set) 무게풀업 10kgx8회 , 5회 (2set) 사이드크런치(맨몸)x30회 (1s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