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스쿼트(1) - 나는 왜 스쿼트를 하고 나면 무릎이 아플까...?
스쿼트는 요즘 가장 대중적인 피트니스 동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헬스장 가보면 꼭 스쿼트를 배우게 되지요. 데드리프트는 안해도 스쿼트는 해본 사람이 많아진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배우는 사람은 그렇다 치더라도...영상을 보고 독학하시는 분들은 흔히 범하는 실수를 한번 짚고 넘어가볼까 합니다. 스쿼트를 할때 내전근이 타이트하거나 초보자인 분들이 흔히 범하는 자세입니다. 무릎이 안으로 들어가 무릎과 발의 위치가 일치하지 못하죠. (저것과는 반대로 벌어지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내전근이 뭐냐하면... 얘네들입니다. 사실 이름을 정확하게 알 필요는 없어요. 그냥 다리 안쪽의 근육인 것만 알면 됩니다. 골반과 다리뼈의 구조상 사람은 무릎을 11자로 해서 스쿼트 하는게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위
Related Posts
3 posts
이번 주는 10km 러닝은 안 함인지 못 함인지
지난주에 10km를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렸더니 역시나 무릎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주는 역시나 다시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아주 천천히 달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천천히 달리면 괜찮긴 합니다. 초반에 좀 부담스럽긴 한데요. 결국 언제나 초반 1~2km가 중요합니다 이 거리에서 모든 게 결정됩니다. 초반에 무릎이 괜찮으면 여유있게 뜁니다. 무릎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좀 하고요. 이번주에 저녁 운동 효과가 좋았네요.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더라고요. 다리 쪽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듯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뒷 근육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몸이 아주 무겁더라고요. 금요일에는 안 뛸까도 생각했는데요. 걷는 것보다는 낫.......

간만에 한강에 13km 러닝!
진짜 간만에 한강까지 달렸습니다. 2월에 간 후 2달 만이네요. 거기에 10km이상 달린 것도 3월 초 이후 처음이고요. 원래 이렇게 멀리 뛸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어서요. 괜해 무리해서 탈 나는 것보다는 쉬엄쉬엄해서라도 달리는 게 낫죠. 그런 생각이 었는데요. 이번주에 월요일 다소 무리한 저녁 운동. 그 여파로 무릎이 좀 안 좋아졌는데요. 신기하게도 목요일부터 괜찮아 지더라고요. 원래 지난 주 일요일 90% 정도 괜찮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8km이상 달리고 6분대까지 했으니까요. 이번주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월요일 이후 화요일에 좀 안 좋더라고요. 하여 다시 조심했습니다. 그런.......

여자 하체 비만 살빼는 운동 풀, 점프, 스플릿 스쿼트 정리
하체 비만에 좋은 스쿼트 따로 모아봤어요! 네이버 운동 레저 인플루언서 @세리나 입니다. 여자분들 보통 '스쿼트' 어떻게 하고 계세요? 그냥 무릎 굽혔다 펴는 동작만 반복하고 계신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사실 스쿼트는 종류에 따라 자극 부위도, 운동 효과도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그중에서도 여자 하체 비만에 특히 잘 맞는 스쿼트 종류가 따로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꿀팁을 공유해 드리려고요 스쿼트, 왜 하체 비만에 좋을까요? 여자 하체 비만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근육량 부족이에요. 근육이 적으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같은 양을 먹어도 하체에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되거든요. 특히 여성은 호르몬 영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