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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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킬러의 보디가드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데, 아무래도 최근에는 그냥 맘 편하게 볼 액션 영화를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코로나 시국이 길어지다 보니 심리적으로 지친걸 영화로 풀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 간절해지고 있는 겁니다. 사실 이 외에도 눈에 띄는 영화들이 꽤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그래도 이런 영화가 최고죠. 새뮤얼 L.잭슨은 70살이 넘었는데도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신나네요.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대를 하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갈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보고 즐기기 좋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지점들 덕분에 매우 기대가 되면서도, 사실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과연 감독이 정말 제대로 할 수 있는가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쯤 되면 사실 이 영화가 정라 어디로 갈 것인가가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엇 말입니다. 뭐, 나오기만 하면 좋은 느낌이 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예고편도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Vanquish" 라는 작품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찾아낸 영화라서 말이죠. 이런 영화들이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것들은 좀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다만 루비 로즈가 과연 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제가 머리를 미는게 싫다 보니, 저 헤어스타일은 정말 마음에 안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신나보이긴 합니다.
호소다 마모루 신작, "竜とそばかすの姫" 예고편 입니다.
호소다 마모루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불안을 이야기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계속해서 작품들을 좋아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마 아무래도 미래의 미라이의 충격이 너무 크긴 했었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나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 그 이상의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영화의 한계가 너무 확실한게 사실이어서 말이죠. 너무 사실적이어도 영화가 피곤하다는 것을 너무 잘 보여줬달까요.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화려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