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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신작, "Luca"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4일

현재 픽사의 분위기가 정말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라니 이후로 직접적인 개봉이 거의 다 취소당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픽사 작품들의 경우에는 극장 상영 없이 전부 디즈니 플러스로 넘어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북마에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나마 국내에서는 개봉이라도 할 여지가 있는 상황이긴 하죠. 불행히도, 국내 상황도 좋지 않아서 과연 정말 개봉할 수 있을지는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제발 극장에서 볼 수 있음 좋겠는데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가이 리치 + 제이슨 스태덤, "Wrath of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그냥 뻔한 기대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미친듯이 총을 쏠 거라는 기대 말이죠. 게다가 제이슨 스태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뭔가 다른 기대를 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최근에 가이 리치가 만든 젠틀맨을 보고 있으면 의외로 스토리에 관해서 신경을 쓰는 물건이 나올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가 그럴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뻔합니다. 제이슨 스태덤이 다 쓸고 다니는 영화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제이슨 스태덤이 신참으로 왔다는 말 할 때부터 의심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샘 레이미 제작 호러 영화, "The Unhol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2일

개인적으로 ㅅ매 레이미의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샘 레이미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가지지는 않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특히나 제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이블데드 시리즈에 관해서 전혀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는게 아무래도 한계로 작용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드래그 미 투 헬 역시 그다지 재미있다고 생각이 안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공포 영화가 나오는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포스터부터 정말 독하긴 합니다. 감독은 에번 스필리오토펄러스 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강렬한 편입니다.

"인 더 하이츠"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9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추의 작품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존 추가 적어도 지 아이 조 2 까지는 그래도 나쁘지 않게 끄집어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 전 영화를 보고 있으면 정말 이건 아니자 싶어서 말이죠. 게다가 제가 뮤지컬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라서 아무래도 손 쓰기 싫은 것도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아주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