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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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6일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야기가 참 기묘한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스트리퍼 친구 둘이서 돈 벌러 플로리다 갔다 벌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는 트위터상에서 꽤 유명해졌던 이야기인데, 이걸 영화화 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야기만 봐서는 참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이게 제작사가 A24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만들더군요.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지 궁금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독특하네요.

"The Night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6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이야기 하기 참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밝혀진 정보는 좀 많은 편인데, 취향에 맞을지 아닐지는 정말 봐야 아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레베카 홀이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레베카 홀은 호숫가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인물로, 남편의 죽음 때문에 심리적으로 고생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이런 인물이 남편에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는 호러 스릴러로 분류 되어 있으니, 참 묘한 영화가 될 거라는건 분명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이 작품 포스팅을 하면서 롤린을 듣고 있는데,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기묘하긴 하네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5일

이 영화도 개봉 준비를 착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1편과는 달리 매우 가벼운 분위기의, 하지만 겁날 정돌 잔혹한 영화가 도리 거라는 묘한 생각과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감독의 기막힌 발언들은 잊지 안하야 합니다만, 그래도 그 기괴한 상상력이 이번에 좀 독특하게 작용 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독특합니다.

"Initiati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일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사실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포스팅감이 적은 관게로 어디선가 적당히 찾아온 영화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배우진을 보고 있는데도, 무슨 영화인지 감이 잘 안 잡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공포영화라는 것은 어느 정도 감을 잡긴 했는데, 사실 딱 거기까지 입니다. 이 영화가 영 정이 안 가는 것도 있다 보니 그냥 여기에서 마무리 하는 정도로 가려고 하고 있죠. 솔직히 이런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나름 느낌은 있어 보이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인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