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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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싸일럼이 확실히 돌았기는 돌았더군요.
어싸일럼은 최근에는 고소 상대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배틀쉽때 초치기로 하나 내 놓았었다가, 소니픽쳐스의 고소 상대로서 이름을 올리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심지어는 링컨 뱀파이어 헌터가 나올 때는 링컨 대 좀비 라는 괴작을 내 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대략 이런 작품들을 만드는데, 국내에서도 꽤 유명한 작품을 내 놓은 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하죠. 바로 이겁니다. 한 번 봤는데, 그냥 잊어버리고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초치키로 헨젤과 그레텔을 내 놓았습니다. 미친거죠. 영화 퀄리티야 그저 그럴건 확실하고, 언제쯤 고소 당하냐가 오히려 궁금해 지는군요.

"아이언맨3" 예고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다음에 나올 어벤져스 2의 예고편으로 토르2와 퍼스트 어벤져2, 그리고 아이언맨 3가 될 거라고 이야들을 하더군요. 솔직히 제 생각도 그렇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기존의 시리즈와는 다르게 번반적으로 이 후속편이 이야기를 한 번에 묶어 버리는 사태도 많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온전한 매력이 전혀 없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또 다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한가지 애매한 점은, 다른 무엇보다도 아이언맨의 전개가 웬지 예전에 써먹던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체는 무지하게 맘에 듭니다. 이런 영화들이 그동안 많이 부족했거든요.

"불릿 투 더 헤드"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빨리 포스터나 한 장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아직까지도 포스터가 안 나오는 몇 안 되는 영화죠. 솔직히 기다리는 사람으로 열받게 만드는 면도 있습니다. 사진 매번 지우고 나면 올릴 때가 되어서 올리게 되고, 정작 포스터는 아직까지도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 올릴 때 마다 정보를 다시 찾아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죠. 뭐, 그래도 사진들도 줄줄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또 똑같은 사진이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상당히 땡깁니다.

"잭 리처" 의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작 소설을 봐서는 누가 해도 좔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배우빨이 듣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상화잉 그러헥 간단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보고서 상황을 판단을 해야 할 거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그래도 일단 예고편은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느낌은 확실히 살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기대를 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