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Posts
1926 posts
정상적이지 않은 가족? "Labor Day"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영화중에서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재미가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특유의 미묘하게 튀는 분위기에서 오는 것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영화는 이런저런 이유로 걱정이 되는 대상이라고 말 할 수도 있죠. 아무래도 방향이 다르다는 느낌이 드니 말입니다. 다만 더 큰 문제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컴퓨터가 또 에러가 난다는 겁니다. 망이 너무 느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드네요.

레고도 정말 이렇게 뽑아버릴줄이야......"The LEGO® Movie" 입니다.
개인적으로 레고에 관해서는 좋은 추억과 나쁜 추억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뭐랄까, 흔히 생각하는 레고를 가지고 노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전 말 그대로 특별히 정해진 모양이 없는 레고 시리즈를 사다가 자기가 원하는 물건을 만드는 쪽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랄까요. 제가 본드칠 같은 것들은 정말 못하기 때문에 만들고 부수는게 쉬운 레고 시리즈가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물론 거의 가지고 놀지 않지만 말이죠. (비싸더라구요;;;) 다만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영화로는 아직 이루지 못한 저스티스 리그의 꿈을 먼저 이뤄버릴 분위기라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펑범한 레고 인물이 어떤 이유로 강한 힘을 지니게 되고, 사악한 레고 폭군을 막기 위해 노력

성룡이 돌아온다! "폴리스 스토리 2013"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성룡에 관해서 크게 뭔가 감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땡기는 작품이 있게 마련인데, 제 경우에는 얼마 전 겨우 다시 접하게 된 용형호제 1편과 2편 때문이었습니다. (문제는 얼마 전 다시 나온 3편격의 작품인데, 이건 또 제 취향에서 벗어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좋아하는 감독이자 배우입니다. 다만, 걸러내는 작품도 상당수 있는 편이죠. (워낙에 작품 수가 되는 양반이라 그래도 많더군요.) 이번에는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다만 약간 독특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물건이 될 듯 하긴 한데, 다만 총을 쓰는 성룡이라.......

엑스맨 신작, "X-Men: Days of Future Past"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된거죠. 사실 굉장히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로 온 작품이니 말입니다. 1편과 2편은 단순하게 한 감독이 맡았다가 3편에서는 다른 감독에게 가고, 그리고 스핀오프가 하나 더 나오고 나서 프리퀄격 작품이 하나 더 나온 다음, 스핀오프의 속편이 나오는 상황까지 거쳤으니 말입니다. 흔히 말 하는 꼬이고 꼬인 영화판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결국 모든것이 다 모인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전 이 영화에는 크게 기대를 안 걸고 있습니다. 폭스가 핵심을 놓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솔직히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다만, 웬지 이제는 좀 더 헤매는 상태가 될 거라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