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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의 신작, "The Immigrant" 입니다.

호아킨 피닉스의 신작, "The Immigran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0일

호아킨 피닉스는 굉장히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한동안 조용하고, 은퇴설에 휘말리는가 싶더니 영화판에 돌아와서는 영화를 엄청나게 다작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제가 올해 본 영화는 마스터였고, 컴퓨터 관련된 영화에 출연했던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제는 이 영화까지 거의 끊임없이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감독이 감독이라 좀 애매한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위 오운 더 나잇 이라는 영화를 찍은 감독인데, 당시에 영화가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일단은 기대를 걸어봅니다. 마리옹 꼬띠아르도 이름을 올린 상황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여자가 미국에 부품 꿈을 안고 이민을 왔지만, 나쁜 남자를 만나는 바람에 매춘을 강요받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폴 포츠에 대한 영화, "One Chance" 입니다.

폴 포츠에 대한 영화, "One Chan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8일

지금 이야기 하려는 사람은 브리티시 갓 텔런트에서 유명해진 바로 그 사람 이야기 입니다. 당시에 이 사람 말고도 몇 사람이 이름을 올렸는데, 아무래도 폴 포츠가 상당히 유명하기는 하죠. 당시에 매우 괜찮은 노래를 들려준 바 있고, 그 이후에 음반도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극적으로 유명해진 면이 있는 상황인지라, 언젠가 영화 제작자들이 한 번 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진짜 나오는군요. 아무래도 다큐멘터리 영화는 아니고, 재현 극영화에 가까운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실제 이야기가 얼마 되지 않다 보니, 당시 화면도 상당수 보이기는 하네요.

만화를 실사영화로......"은수저" 예고편입니다.

만화를 실사영화로......"은수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8일

전 솔직히 이 만화를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만화책을 별로 많이 보지 않는 이유 때문인데, 만화책이 먼저 나왔다고 하더라도 애니메이션이 같이 나와 있는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만화책을 보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따지면 아직까지 만화책을 접하지 않은 작품도 하나 있습니다. 바로 히다마리 스케치죠. 번역이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솔직히 전 일본식 실사영화화를 별로 신뢰하지 않는 편입니다. 나름 괜찮다가도, 결국에는 힘이 빠지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일단 원작과 굉장히 비슷하게 나온 듯 합니다.

이 영화, 진짜 잘 될 수 있을까;;; "마녀 배달부 키키"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진짜 잘 될 수 있을까;;; "마녀 배달부 키키"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7일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 마녀 배달부 키키의 지브리판을 제대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죠. 저희 어머니도 굉장히 좋게 봤고 말입니다. 사실 전 이 영화가 좀 슬프다고 느꼈는데, 씩씩한 여자아이가 너무 과하게 고생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이런게 바로 과도한 감정 이입이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성공적인 애니메이션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상당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설을 베이스로 한다고 하는데 말이죠......포스터는 마녀가 아니라 거지를 찍은 듯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소설 베이스로 잘만 가 준다면, 그래도 적당히 볼 수 있을 거라는 어느 정도의 믿음이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