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STOP
Posts
4 posts"논스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의외로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스페셜 피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 구멍을 통하여 보이는 장면이 바로 이 장면 입니다. 내용 설명이 디슼 케이스 뒷면에 있습니다.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걸로 이 영화도 결국 사들인 셈이네요.

NON-STOP: 소설로 보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은 이야기
리암 니슨 영화를 볼까 싶어서 Netflix에서 찾아본 영화. 미항공보안관인 빌(리암 니슨)은 4만 피트 상공 비행기 안에서 정해진 계좌로 20분 내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사람 한 명을 죽이겠다는 협박 메시지를 받게 된다. 늘어나는 희생자, 그리고 범인의 음모로 인해 전 미국의 적이 된 빌은 궁지에 몰리게 되며 범인을 찾아내는 것이 더욱 어려워지게 된다. 보면서 지난 해외출장(이라고 쓰고 여행이라 읽는다)을 위해 탔던 국제선의 느낌이 떠올랐다. 이코노미 등급이라 결코 국제선 여행이 편하지 않았을텐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그 느낌이 그립게 느껴질 때가 있다. 작년에는 비행기 탈 틈도 없어서 대한항공 모닝캄 회원 혜택도 써보지도 못한채 끝이났는데, 올해는 부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 이 작품은

리암 니슨 + 줄리안 무어, "논스톱"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리암 니슨 영화가 거의 1년에 한두편은 나오는 시기가 되었네요.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전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액션 영화로 밀어붙이는 통에 영화가 질이 떨어지는 경우도 상당수 나오기도 하고 말이죠. (테이큰2의 경우는 그럭저럭이었는데, 언노운의 경우는 정말;;;)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약간 탄탄한 느낌의 영화를 선택한 듯 합니다. 그래도 영화적인 느낌은 기대와 우려가 뒤섞여 있는 상황이죠.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른 문제인데, 줄리안 무어는 정말 천의 얼굴에 가까워지는군요.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리암 니슨은 어째 중년이 지나서 전부 액션 영화로 필모를 채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상당히 미묘한 부분인데, 또 잘 어울려서 말이죠.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오류가 정말 넘실대는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