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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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의 신작, "트렌샌던스"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으로는 기대작이고, 어떤 면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조니 뎁이 맨 얼굴로 나왔다는 점이 아무래도 불안요소고, 그 외의 기대점이라면 조니 뎁 외의 배우들은 정말 괜찮다는 것과 감독이 윌리 피스터라는 점이죠. 다만 윌리 피스터는 약간 미심쩍은 면이 있기는 한데, 촬영감독으로서의 면모는 정말 대단한 양반인데, 직접적인 연출이 들어간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잘 모르겠다는 것이죠. 일단 나와봐야 제대로 알만한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폴 워커 주연의 리메이크작, "Brick Mansions" 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 우리가 아는 프랑스 영화 13구역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입니다. 사실 택시의 상황을 보면 웬지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폴 워커의 작품이라는 데에서 웬지 기대를 걸고 있달까요. 아무래도 앞으로 개봉할 몇몇 영화 외에는 그의 얼굴을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인해서 아쉬운 상황이 좀 있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서는 액션의 면모가 유감없이 보일 것 같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RZA는 최근에 영화에 계속 얼굴이 나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전 예고편만 보고 "13구역" 속편인가 했는데, 진짜로 13구역 리메이크이기는 하더군요.

설마 이런 영화도 있을줄이야;;; "ZOMBEAVERS" 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 다람쥐가 사람 잡아먹는다는 설정의 영화 포스터와 예고편을 보고 정말 사람들의 상상력은 추잡한 쪽으로 무섭게 발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없는건 아닙니다. 이미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설정의 영화가 나온 적도 있죠. 피라냐는 이제 말 할 것도 없고 말입니다. 하지만, 설마 비버를 끌어다 붙일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하고 넘어가야 할 사소한 사실은, 저스틴 비버와는 하등 관계 없는 이야기라는 겁니다. 포스터부터 적랄하게 나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공포영화와 괴물 영화의 클리셰는 다 나올 분위기입니다.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2013년 부천에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물론 단편이기 때문에 당시에 단편으로 묶여서 공개된 작품이죠. 그리고 올해 아카데미상 단편상의 후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이 공개되었을 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지 못했죠. 흔히 말 하는 단편 기피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 평가도 좋고 해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본인이 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국내 공개명은 "나는 신이다" 였습니다. 단편의 가장 큰 문제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의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