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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제네거의 "Sabotage" 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Sabotag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8일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다시 제자리를 잡아가는 듯 합니다. 그동안 정치 하느라 영화판에 뜸하기는 했지만, 영화에 나올 때 가장 빛나는 모습이랄까요. 물론 미국에서 영화배우를 하다가 정치나 경제계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꽤 있기는 합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사람은 더글러스 패어뱅크스라는 양반입니다. 배우였다가 월가 트레이더로 전향했죠.) 아무튼간에, 전설의 양반이 다시 극장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일단 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대단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느낌의 예고편이 정말 좋습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님포마니악" 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님포마니악"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은 정~~~말 역사가 깊습니다. 예고편을 보려고 들어갔더니 사이트에서 순식간에 잘려버리고, 심지어는 몇몇 성인 인증을 하면 볼 수 있는 데에서도 예고편이 올라오면 자르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졌습니다. 쉽게 말 해서, 엄청나게 노골적이라는 이야기죠. 결국에는 그 노골적임으로 인해 뭐라고 하기가 좀 애매한 상황이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버겁다는 느낌이죠. 일단 전 한 번 도전해보려구요. 안티크라이스만큼 독할거라고 하는데......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세가 안 된 분들은 재생하지 마세요. 그리고 후방을 반드시 주의 하셔야 합니다. 또한 외설에 관해 혐오에 가까운 심리를 가지신 분들 역시 그냥 이 예고편은 피해주세요.

"로보캅" 새 예고편입니다.

"로보캅"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2일

어떻게 된 경우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는 처음에 공개된 정보는 정말 괴멸적이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호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기점이 예고편때인것 같은데, 원작을 적당히 가져오면서도 예고편에서 새로운 모습을 잘 보여줬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인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유일하게 남은 문제는, 예고편이 다인가 하는 점 정도랄까요. 게다가 스토리는 아직 별로 공개된 것이 없고 말입니다. 알단 전 내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중 하나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예고편도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쉐일린 우들리의 "다이버전트" 새 예고편입니다.

쉐일린 우들리의 "다이버전트"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1일

이 영화만 보면 예전에 팬메이드 예고편에 대략 낚여서 포스팅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다른 분들이 제보해주셔서 알았죠;;; 당시에 이 영화 포스팅을 할 때 맘이 급해서 대충 올리고 말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만 하면 쉐일린 우들리의 최근 안습한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망치 든 메리 제인 사진으로 올라가서 토르라고 놀림받다가, 결국에는 영화에서 완전히 빠지는걸로 결론이 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아가씨는 매력이 없는게 아닌데 말이죠.......유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사진에서만 그랬던;;;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문제라면, 최근에 이런 류의 영화가 너무 많다는것도 그렇고, 그러면서도 다들 그저 그런 수준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