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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주연의 "함정" 예고편입니다.

마동석 주연의 "함정"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8일

솔직히 저는 마동석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그닥 환상이 큰 사람은 아닙니다. 분명 좋은 배우이고, 나름대로 상당한 연기적 능력을 지니기는 했는데, 과연 영활르 온전히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그닥 아직까지 밝혀진 부분이 없는 배우라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하여 나름 기대를 하게 하면서도 좀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잘 하는 배우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를 채울 수 있는가 하는 점은 별개의 문제라서 말이죠. 그래도 긴장감은 괜찮을 듯 합니다. 그럼 티져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는 좋아합니다. 본편에서 이 분위기를 제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는 별개 문제이지만 말이죠.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6일

오늘도 예고편 내역입니다. 이번에도 007 시리즈 내역을 분리할까 고민을 좀 했는데, 결국 분리는 진행 하지 않고 그냥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기대를 하는 부분은 정말 간단합니다. 과연 전편이 누렸던 영광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점이죠. 그 지점을 잘 해 낼 수만 있다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래저래 초고 이야기는 좀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제가 일 하는 환경이 좀 바뀌다 보니 키보드가 영 적응이 안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이돌이님 자막으로 진행됩니다. 일단 에고편은 정말 기대되는 물건이 나왔습니다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 3의 사랑"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 3의 사랑"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5일

오랜만에 이재한 감독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것들에 관하여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제가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를 계속해서 지켜 보고 있기는 한데, 그 결과가 어디로 갈 지 일단 봐야죠. 아무래도 국내 영화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역비도 영화에 나오네요. 상당히 괜찮을 수도.......

허우샤오시엔의 "자객 섭은낭" 본 예고편 입니다.

허우샤오시엔의 "자객 섭은낭" 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3일

이 영화 이야기를 꽤 자주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말이죠. 상당히 영화가 잘 나왔다는 이야기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다른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돌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기대하는 것과는 많이 다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같이 도는 상황이 된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사실 그래서 좀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일단 영상미 하나는 끝내준다니 그쪽으로는 기대를 하고 있지만서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은 매우 독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