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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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의 신작, "The Good Dinosaur" 새 예고편입니다.
픽사 신작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텀이 좀 미묘하기는 하다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래도 나쁜 작품은 아니다 보니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죠. 솔직히 이 프로젝트에 관련된 소문들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낙관하기는 좀 어렵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초반에 아예 내용이 완전히 서 버렷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실물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지만 말이죠.) 포지션이 굉장히 독특하기도 해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일단 기대작에 올려 놓았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신작, "the revenant"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디카프리오 신작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그동안 정보를 거의 찾아 보지 않아서 말이죠;;; 마지막으로 띄운 것이 사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이후에는 정말 아무것도 확인 해 본 바가 없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이야기 되는 것은 디카프리오의 신작 입니다. 최근에 에너지가 과도하게 흘러넘치는 역을 주로 원하는 분위기가 보이더군요. 나름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감독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지네요.

제니퍼 로렌스 + 데이비드 O. 러셀 신작, "Joy" 예고편입니다.
다시금 데이비드 O.러셀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독의 촬영장 일화들은 유명한게 꽤 있는 편이죠. 반대로 실력이 실력인지라 꽤 좋은 배우들이 다시 작업 하려고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에서 봤던 배우들이 거의 다시 보인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는 그 영화만큼 가볍게 나오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저는 기대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습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멋지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걱정을 좀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퓨리는 그냥 그렇게 봤고, 그 이전의 사보타지는 그닥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바로 그 감독인 데이빗 에이어가 DC 코믹스와 관계가 되어서 촬영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게다가 제가 영화마다 나오면 그닥 믿지 못하는 배우인, 그리고 영화가 괜찮으면 쩌리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은 배우인 제이 코트니가 주요 배역중 하나를 꿰찬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그래도 이번 작품은 좀 기대를 걸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이돌이님 자막 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의외로 마고 로비 믿고 가야 할 분위기 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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