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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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City of Z"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정보를 계속 보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무슨 영화이진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 궁금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보이는 면들이 있달까요. 아무튼간에, 일단은 이번에도 포스팅에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포스팅을 쓰면서 계속해서 올가 나다 보니 미묘하기는 하네요.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항상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소피아 코폴라의 신작, "The Beguiled"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신작은 상황이 미묘하다고밖에 말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그나마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같은 작품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왔지만, 그 이후로 갈 수록 점점 더 미묘한 구석이 드러나는 영화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슬슬 영화들이 소개만 하고 넘어가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기는 하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는데, 항상 예고편만 괜찮았다는게 문제죠.

"CHIPS"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포스텅하게 된 이유는 배우 때문입니다. 배우가 뭔가 익숙하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마이클 페냐 더군요. 이 배우가 참 묘한게, 심각한 영화에서도 형사를 한 적이 있고, 반대로 매우 웃기는 영화에서도 이미 형사를 한 바 있습니다. 게다가 도둑 역할도 양쪽으로 다 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리고 코미디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잘 보여줬다 보니 이 영화에서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일단 그래서 국내 개봉을 원하기는 하지만 쉽지는 않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기는 합니다.

테렌스 맬릭 감독의 신작, "Song to Song" 입니다.
테렌스 맬릭은 상당히 독특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리 오브 라이프는 정말 좋아하는 영화였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두 편이 모두 침강하는 느낌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감독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영화도 기대 반 걱정 반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상황이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이번 영화는 적어도 뮤지컬 영화라는 이야기가 돌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더 이상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테렌스 멜릭 답다 라는 소리가 자동으로 나오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