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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 커버넌트" 포스터와 새 예고편입니다.

"에이리언 : 커버넌트" 포스터와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2일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에이리언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 정말 제대로 한 번 밀어붙이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기 때문에 그쪽으로 기대 되고 있기도 하죠. 일단 저는 아이맥스행이 확정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강하기는 하네요.

"The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The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0일

제목만 봐서는 과거 공포영화나 최근에 나왔던 상당히 성공적이었던 미국 메디컬 드라마였다는 생각을 좀 하게 되지만, 두 작품과는 일절 관계가 없는 작품입니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제가 알겠는 면이 하나 있는데, 이 작품에 윌 페럴과 에이미 풀러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죠. 둘 다 코미디에 있어서 상당히 잘 아는 사람들인데, 덕분에 이 영화는 본격 코미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 것이죠. 일단 저는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적당히 재미있어 보이네요.

"데스노트" 넷플릭스판 예고편입니다.

"데스노트" 넷플릭스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5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좀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헐리우드에서 본격적으로 일본 만화책을 가지고 만든 작품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 공각기동대가 정말 애매한 물건을 내놓은 만큼 아무래도 이 작품의 상황이 그닥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면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애덤 윈가드가 감독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다행이라는 느낌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팬메이드 포스터도 확실히 묘하게 나오기는 했네요. 느낌도 묘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온 듯 합니다. 그나저나 류크 역할을 윌렘 데포가 해서 오히려 묘한 기대가 생기는 면도

"보안관" 이라는 영화의 트레일러 입니다.

"보안관" 이라는 영화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사전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캄큼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느 나름대로 기대되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묘한 재미를 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떠 재미를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 궁금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주는 좀 힘들기는 하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기대한 대로의 느낌이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