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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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군" 티저 예고편입니다.
최근 사극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아무래도 주로 퓨전 사극에 비주얼적인 면모를 더 강하게 가져가는 경우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그 속에서도 나름대로의 특징을 가져가는 덕분에 재미를 이야기 할 수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꽤 있는 편입니다. 특히나 일부 영화들은 정말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재미 없는 경우도 있었고 말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그렇게 심각한 물건이 되지는 않을 듯 해서 기대중이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심각하게 나왔네요.

"Baby Driv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에드가 라이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좀 잠잠해서 애매하게 느껴져 왔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영화를 못 만드는 감독은 아닌데, 묘하게 다작과는 관계 없는 사람중 하나로 보이는 상황이기도 햇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 덕분에 그래도 뭔가 다른 영화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정말 기쁘게도 이 영화가 의외로 상당히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포스터는 묘하게 나왔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픽사의 신작, "Coco" 예고편입니다.
픽사는 계속해서 신작을 내고 있습니다만, 상황이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에 디즈니가 웬지 픽사의 역량을 빼먹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면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묘한 작품들이 간간히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데 결국에는 이 영화 역시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픽사 작품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올해 개봉작중에서 기대를 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약간 아쉽기는 하네요.

"GIRLS TRIP"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루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포스팅감이 많이 떨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코미디 영화라는 느낌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른탄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과연 어떤 느낌이 더 강할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한 면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익스플로러는 날이 갈 수록 오류덩어리가 되는 상황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