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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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Just Merc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용 파일을 찾다가 나온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제가 요새 포스팅이 좀 쫄리는 순간이 자주 와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게 다가오는 면이 많은데, 일단 마이클 B. 조던이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판타스틱 4 리메이크를 생각 해보면 인간적으로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제이미 폭스도 잘 할 때는 무척 잘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그럭저럭 괜찮네요.
"007 No Time To Die"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동시에 이번 작품이 다니엘 크레익의 마지막 007 시리즈 라는 점 때문에 좀 걱정이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편수로 보면, 그리고 그동안 참여한 기간을 생각 해보면 다른 007 배우들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현대사에서 본드 영화가 정말 힘든 시기라는 점을 이 배우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그냥 보러 갈 예정입니다. 안 볼 수 없는 영화잖아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내용을 많이 공개 해줬네요.
"원더 우먼 1984" 티저 예고편 입니다.
원더우먼은 참 묘한 작품이 되어버렷습니다. DC 영화를 살릴 구세주로 보였으면서도, 저스티스 리그에서는 그냥 휩쓸려 나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심지어 저스티스 리그는 스나이더 컷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쿠아맨이 오히려 나름대로의 방향을 잡는 통에, 그리고 샤잠이 자리를 잡아주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오히려 트리니티는 입지가 좁아진 기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작품 역시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강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나름대로의 방향성은 여전히 잡고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티저 예고편 갑니다. 전반적으로 이미지컷이긴 한데, 나름 방향 잘 잡은 듯 합니다.
"뮬란" 예고편 입니다.
뭐, 제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봐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이 작품은 오랜만에 건너뛰는 디즈니 영화가 될 듯 합니다. 뮬란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닌데, 우리의 대체 불가한 핵심 배역께서 중국 체제를 사랑하시거든요. 공리도 나오고 해서 오히려 볼만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체제로 국가를 사람 위에 놓는게 정당하다고 믿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포스팅감은 떨어져각 있으니 하긴 해야죠. 일단 공개 되는 모습들은 보고 싶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디즈니라고 잘 만들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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