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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의 새로운 공포물, "Saint Mau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8일

A24는 예술 영화 제작자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동시에 이제는 점점 더 웰메이드 공포영화 제작사로 기억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괜찮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요새 공포물이 정말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하지만 더 위치는 공포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품성이 괜찮았고, 유전 역시 다시 보기 힘든 영화이면서도 묘하게 손이 다시 가는 상황인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이 작품 역시 무척 기대가 됩니다. 다만 국내 개봉은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시무시 하네요.

"Self Mad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7일

솔직히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기대작이라 하기 보다는 그냥 넷플릭스 공개를 앞 둔 작품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편입니다. 넷플릭스 작품은 아주 좋거나, 그냥 그렇게 보거나, 아님 아예 쓰레기 라는 셋 중 하나의 기묘한 면들을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 여러 번 볼 작품은 그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고 말입니다. 기묘하게도 그냥 그런 작품이 더 오래 가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끊고 보기 좋은 작품인 경우가 많아서요.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성룡 신작이긴 한데......"急先锋"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4일

솔직히 이 작품은 땜빵용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인 데다가, 성룡 영화는 이제 그냥 덮어놓고 안 본다는 기조가 더 강해서 말입니다. 중국에 대한 국가 찬양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데다가, 그 와중에 스토리는 신경 안 쓰는 대범한 면모도 너무 많이 보이기도 해서 말이죠. 간간히 나름대로 보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기는 한데, 그 요소들은 예고편용 낚시인 경우가 너무 많기도 하더군요. 그냥 이런게 나오는구나 하는 정도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중국 액션 영화입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Free Gu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3일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과거와는 이제 확연히 다른 배우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제가 데드풀 이전에 기억했던 이미지는 시시껍질한(?) 그저 그런 로맨틱 코미디물에 잘 나오는 허우대만 멀쩡한 양반이라는 것이었죠. 하지만 데드풀을 거치고, 여러 작품이 나오면서, 구강 액션과 피지컬 액션을 모두 다루는 배우 라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희한하게도 과거 다이하드로 가져간 브루스 윌리스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주변은 아주 작살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코미디와 액션에 미친자, 그 이름은 라이언 레이놀즈 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