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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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신작, "SEBERG" 입니다.
이 영화는 세버그 라는 제목에 관해서 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진 세버그 라는 실존했었던 인물을 다루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살아 생전에 장 뤽 고다르 영화인 "네멋대로 해라"에 출연했던 배우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워낙에 독특한 인물인데다, 흑인 인권 단체를 지지해서 FBI의 감시를 받았던 인물로, 의문사 사건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런 저런 잡음은 있어도 최근에는 그래도 연기쪽으로 지지를 받다 보니 영화 자체는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한 번 지켜는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네요.
"The Death and Life of John F. Donov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걱정이 더 많이 됩니다. 이 영화의 감독 때문인데, 바로 자비에 돌란 입니다. 최근으로 올 수록 자비에 돌란이 영화에 감각적인 면에 너무 심취 하는 나머지, 정작 영화가 내세워야 하는 핵심 가치인 스토리와 연출은 오히려 잊어버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일종의 기점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번 작품인 단지 세상의 끝이 얼마나 바람 든 작품이었고, 그 작품이 평단에서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생각 해보면 암울하긴 하죠. 그래도 일단 보고 평가를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여전히 좋긴 합니다.
벤 애플렉의 새 영화, "THE WAY BACK" 입니다.
이 영화에서 배우인 벤 애플렉을 먼저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개빈 오코너 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이미 한 번 벤 애플렉과 어카운턴트를 통해 한 번 호흡을 맞춘 적이 있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 이전에는 워리어 라는 작품을 통해서 선 굵은 작품에서 좋은 연출 감각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죠. 스포츠 드라마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스포츠는 좋아하지 않는데, 스포츠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보이는 예고편이죠.
이와이 슌지의 신작, "ラストレタ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이와이 슌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극장에서 마지막으로 본 작품은 하나와 앨리스 : 살인사건이 마지막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 립 반 윙클의 신부 같은 작품도 나오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달달하기만 한 영화는 묘하게 극장에서 보기 보다는 짐에서 편히 보는 것이 더 마음 편한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손이 안 갔던 것이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신작 입니다. 제목이 또 다시 편지가 들어간다는 점에서 묘하긴 합니다. 그나저나 안노 히데아키가 왜 배우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