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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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 뉴 뮤턴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8일

이 영화는 정말 곡절이 많았습니다. 일단 발표 시점에서는 새로운 스타일의 엑스맨으로서 매우 기대를 많이 받았는데, 이내 사상 최악의 폭탄으로 변질 되고 말앗죠. 심지어는 그 전에 폭스의 엑스맨 시리즈를 다크 피닉스가 화려한 불꽃놀이로 말아먹는 상황까지 벌어지다 보니 아무래도 인간적으로 도저히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만듦새가 너무 형편 없다 보니 소위 말 하는 창고 영화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죠. 디즈니의 폭스 인수로 아예 갈길을 잃었나 싶었을 정도인데, 결국 개봉의 때가 다가오게 되었습니다.......만, 코로나로 인해서 또 다시 암흑 속으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왜 창고영화인지 감이

"엽문4 : 더 파이널" 국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7일

솔직히 이 작품은 개봉 시기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면서도 매우 걱정되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작품들은 한 번 꼭 보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2편 이후로 정이 안 가는 데다가, 솔직히 워낙에 이상한 다른 외전들이 줄줄이 나오다 보니 정이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상황 덕분에 솔직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더라구요. 그래도 국내 개봉을 하긴 하니 말이죠.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견자단이 액션을 그만 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더군요.

"In the Height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6일

저는 솔직히 뮤지컬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캣츠가 참으로 기묘한 돌풍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이 되었는데, 솔직히 정말 인간적으로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디지털로 해서 안 되는 짓은 다 한 영화인 케이스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하기는 한데, 보고 싶다는 생각이 그렇게 크기ㅔ 다가오지 않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그닥......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긴 하네요.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Guns Akimbo"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5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동안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시도 해오던 매우 다른 느낌을 강조 하는 식으로 가는 듯 합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인데,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에 관하여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의 여러 장면들이 먼저 공개 되면서 희한한 느낌을 줬던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스위스 아미 맨 이후로 가장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현실의 데스매치를 방송하는 스트리밍에 휩쓸린 불운한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