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코리안
Posts
13 posts
탑밴드 시즌2 - 충주 패자부활전 <넘버원코리안(No.1 KOREAN)>
탑밴드에서 부활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는 넘버원 코리안입니다. 멤버들의 바램대로 를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나 가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계속 있네요. 넘버원 코리안은 식구들이 많으니 세팅을 할때도 좀 더 여러분들이 도와주시는 듯. 왠지 입술을 삐쭉 내밀고 있는듯한 우유씨. 무슨 이유일까 궁금. 종길씨가 9:1 가르마를 했더군요. 처음엔 뭔가 어색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왠지 잘 어울려보이는 느낌이. 저만 그런가요. 참 이쁜 다리를 자랑하는 베이스님. 트럼펫 일발 장전하시고 신명나게 불어제끼는 우유씨군요. 저 흰 옷이 참 잘 어울린단말이죠. 우유씨의 장점이라면, 인상을 쓰는듯 해도 즐거워 보인다는 점? 하지만

탑밴드 시즌2 - 9/8 방송분 본격해부 <그래서 내귀는?>
네네. 생방송을 제외하고 녹화분이 제일 빨리 방송을 타게 된 패자 부활전 되시겄습니다. 순서대로 떨어진 순서대로 무대에 올라갔고, 여러모로 굉장했던 무대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네미시스는 세명의 세션을 데리고 무대에 올라가서 엄청난 질타를 받았습니다. 방송분량 외에도 다른 심사위원 분들께서 네미시스가 세션을 데리고 올라간거는 엄청 잘못 생각한것 같다. 무대에서 어우러지지 않았다. 등등의 말씀을 많이 해주셨고, 왠지 세션하는 친구들도 민망했을 법 한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방송분을 보니 현장에서 좀 적지 않았나 싶은 노보컬의 사운드는 생각보다 믹
탑밴드 시즌2 - 넘버원 코리안 단공 <쿵짝빰빠라두둥둥>
긴말 필요없다. 동영상을 보자. 올해 들어 가장 깜찍돋는 동영상. 난 이 동영상이 왠지 마카레나도 능가할 수 있을것만 같다.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비하인드 <넘버원코리안>
여섯 남자들의 매력을 제대로 맛 볼 수 있는 시간이 오늘 저녁 8시 프리즘홀에서 펼쳐집니다. 커밍 순. 인터뷰 1편 : 인터뷰 2편 : 사실은 3편으로 구성하려고 생각했던거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인터뷰라기보단 호프집에서 치맥을 먹으며 이야기 할 법한 편한 분위기가 점점 되어가고 있었지요. 해서 나머지 이야기들은 인터뷰 비하인드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많이 지나간 이야기이지만, 악스홀에서 99 팀의 경연이 끝나고 각 코치들의 재량하에 마지막 한 팀씩을 더 초이스할 기회가 있었고 그 중 한 팀이 넘버원 코리안 이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있는 사실. 헌데 그들은 정말 탑초이스를 모르고 있었던것일까? 지금은 후추부추사운드로 따로 독립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