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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2
(아돌이 나오고 광부들이 광산으로 뛰어간다) 세이브 방법 1. 화면 좌측 하단 '캠프' 아이콘을 터치, 혹은 start 버튼으로 캠프 메뉴를 열고 '시스템' 아이콘을 선택. 2. 시스템 메뉴에서 '세이브' 아이콘을 선택하여 세이브. (마을 남동쪽에 위치한 광산으로 향하자. 그 외의 길은 어디든 막혀있다) 소동을 듣고 온 여성 : 정말… 광부들도 필사적이야. 모두 무사하면 좋겠는데…… 구경 온 청년 : 저기 있는 사람…… 레오 단장 아니지? …그보다 여성이니 절대로 아니라 보지만.
미키「미키의 로스:타임:라이프」
원본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2:58:34.53 ID:A1d6hmXq0 꿈만을 바라보다가 나중에 현실에게 뒤통수를 맞는 것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좋게 만들어 나가려고 생각하는게 올바르겠지? ― 전 구 유고슬라비아 대표감독 이비차 오심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3:01:14.92 ID:A1d6hmXq0 미키「저기~, 허니, 오늘은 미키랑 같이 일하러 가 주지 않는 거야~?」 P「그래, 오늘은 유키호의 무대 주연 오디션이 있다니까. 자신이 없는 것 같으니까 나도 같이 가 줘야지」 미키「그런 거면 미키도 자신 없단 말야~. 허니가 없으면 일을 못한다구~」 P「
치하야「내 가슴이 작은 건 아무리 생각해도 프로듀서 잘못이야」
원본 : 1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1:59.24 ID:QsAbV1y6o 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 치하야「으음……」쭈욱 치하야「아침…… 이네……」 막 일어난 참이라 의식이 몽롱한 채로 나는 거울 앞에 선다. 아련한 기대를 품고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바라보고는, 가차없는 현실에 한숨을 흘린다. 치하야「하아……」 한숨을 흘린 뒤 고개를 숙이고, 직선으로 내리꽂은 시선이 마루에 박히는 것까지가 매일 아침의 습관이다. 나는 가슴이 작다. 그것 자체는 딱히 아무래도 상관 없는 거지만. 2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2:27.39 ID:QsAbV1y6o 아

답이 없는 어쌔신크리드 시리즈 번역...
어쌔신 크리드2 했을때 처음으로 벙찌게 만들어준 번역... 순간 내 눈을 의심할 만큼 놀랬습니다. 무슨 과거시대에 저런 어이없는 자막을... 그리고 엔딩부근에서 또 한건해주고.. 뭐 쥐가 미네르바를 어쩌고 저쩌고 선지국에 피터지는 어쩌고 저쩌고... 이런게 한두개가 아니라 미친듯이 많다는거.. 번역이 개판데도 불구하고 저런 어이없는 의역을 넣는건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도 2때는 게임 분위기만 깨게 만들어서 그나마 다행?이였는데.. 여튼 어크2때 반발의 목소리가 많아서 그런지 추후 확장팩들에는 좀 괜찮다가 갑자기 어쌔신 크리드3에서는 대 폭발.. 범례가 전설이 되는 마법을 보여주지 않나.. 식민지 시절 사격 명령은 불이야! 라는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지 않나.. 퍼즐부분에서는 오역 대 폭발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